- 해외투자
- 설비투자
- R&D
사회측면
- 고령화
- 저축률
정책측면
- 통일
- FTA
- 수년간 지속된 투자부진으로
경제전반의 생산기반이 축소
- 외환위기 이후 기업의 수익성 위주의
보수적 경영이 투자부진 요인으로 작용
3) 생산성 효과 미흡
- 연구개발 지출 등 생산성 관련 투자는
매년 상승세를 보이지만 규모가 작아
경제전체의 성장세를 높이는데 한계
- 고령화 진전으로 생산성 향상 제한
외국인 투자의 효과
외국인 포트폴리오 투자의 영향
- 국제시장과의 높은 통합도
외국인 직접투자 정의
직접투자가 미치는 효과
외국인 직접투자 현황
외국인 직접투자 감소요인
외국인 직접투자환경 개선방안
(가) 설비투자가 위축
- 실질 설비투자가 2008년 4/4분기 이후 본격적으로 감소
->실질설비투자 추이(전년동기 대비 %) : -14.0% -> -23.5(09.1/4) -> -15.9(2/4) ->-7.4(3/4)
->특히, 제조업 비중이 높은 기계류 설비투자가 4분기 연속 두 자릿수 감소
- 제조업의 공장가동률 또한 예년 수준을 크게 하회
->2006~2007년까지 80%를 유지하였던 제조업 평균가동률이 2008년 4/4분기에 69.3%와 2009년 1/4분기에 65.8%를 기록하는 등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외한위기 제조업 평균 가동률 65%수준)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