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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에 대해서
소개글
[행정서평] -사회과학의 개방-서평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은 역자가 후기에서 밝히듯이 에서 행한 문제제기를 한 축으로 하고 그렇다면 기존의 굳어진 사회과학을 어떻게 개방시키며 어떤 인식론적 변화, 그리고 어떤 학문조직상의 재편을 통해 위기에 빠진 사회과학을 재구조화할 것인가의 과제를 다른 한 축으로 하는 의 후속 연구이자 대안적 사회과학 구축을 위한 건설적 탐색의 산물이다. 그 가장 중요한 일환으로 월러스틴은 사회과학 분과학문들간 벽 허물기 작업을 강조하고 있으나, 그 학문조직의 재편을 학문적 요구에 따라 학문 종사자들 스스로 해주기를 간곡히 바라는 소극적이고 추상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어서, 학자들이 자신의 기득권을 희생하면서 까지 동참할 지는 의문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과거 역사적 맥락에서 사회과학이 두드러진 학문적 영역으로 부각되지만, 초기에는 그것을 여러 분과로 나누어 접근하겠다는 생각보다도 하나의 종합학문이라는 인식이 지배한 때가 있었다. 그것은 공리주의자 벤담이나 마르크스, 스펜서 같은 19세기 사회과학의 아버지들에게 공통된 관심사였고 인식이었다. 예컨대 꽁트의 경우, 인간지식의 진화과정에서 과학의 위계서열이 생기고 천문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다음에 그 위계서열의 꼭대기에는 사회적 동물로서의 인간을 주제로 삼는 새로운 최고의 학문(사회학)이 자리잡음으로써 학문의 진화가 달성된다고 보았던 것이다. 여기에는 사회를 하나의 전체로 보는 유기체론적인 사상이 깔려 있고, 하나의 사회를 연구하는 과학도 하나만이 있으면 된다는 것이 그 근간을 이룬다.
참고문헌
‘19세기 패러다임에 대한 도전’ - 김호기(연세대 교수), 월간 1996년 12월호
한국방송통신대학 출판부 교양교재
(주)민음사
(부제: 대학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 소광희 외 공저 (주)민음사
“효원“ 교지 41호 1995년 겨울 - 부산대학교 “효원“교지편집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