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리
2.명칭
3.인구
4.역사
5.기후
6.문제
7.분할안
8.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협정
요르단
1.기후
2.사회
3.역사
4.인구
5.문화, 경제, 정치
6.한국과 요르단의 관계
지중해를 따라 좁고 긴 평야가 펄쳐지고, 동쪽으로 갈수록 지대가 높아져 중앙은 구릉지대이다. 이 지역의 동쪽은 경사가 급한 계곡을 이루며, 그 계곡을 요르단강이 흐르고 있다. 남쪽은 네게브 사막지대이다. 기후는 지중해성 기후이고 비는 적다.
현재 이 지역의 80%는 이스라엘 영토이다. 1948년의 팔레스타인 전쟁 및 1967년의 제3차 중동전쟁 결과 요르단 이집트령(領)이 되었던 요르단강 서쪽 연안지역과 가자 지구도 이스라엘이 차지하였다. 이 가운데 베들레헴은 1995년 12월 이스라엘로부터 반환되었다
팔레스타인은 지중해와 요르단 강 사이와 그 주변 지역을 일컫는 여러 역사적인 지명 가운데 하나
현대 역사에서 가장 넓은 정의는 영국이 통치할 당시에 쓰였는데 이 당시는 현재 시리아, 요르단과 이라크의 땅 일부를 포함한 트랜스 요르단 역시 팔레스타인의 일부였다.
현재는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의 구역인 웨스트뱅크와 가자 지구를 가리키는 단어로 쓰임
팔레스타인은 필리스틴(פְּלְשְׁתִּים)이란 단어에서 근원
구석기시대 전기부터 인간이 살고 있었음.
북쪽의 카르멜산(山)에서 출토된 네안데르탈형(型) 및 호모사피엔스형 화석인골(化石人骨)은 인류의 진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표본.
옛날에 가나안이라고 부른 곳.
팔레스타인이라고 부른 것은 BC 12세기에 팔레스타인인(人)들의 지배를 받게 된 뒤부터.
제1차 세계대전 이후 팔레스타인은 영국의 위임통치령이 되었으나 세계대전 기간 중 팔레스타인 처리문제를 두고 영국이 두 가지의 모순된 선언을 발표함으로써 팔레스타인을 둘러싸고 아랍과 유대인 사이에 심한 대립을 빚게 됨. 유대인들은 강력한 시오니즘을 바탕으로 삼아 유대인의 팔레스타인 이주(移住)와 국가수립을 위한 준비를 실력으로 추진하고 미국의 지원도 얻어내어 1948년에는 이스라엘을 건국.
헤브라이인들이 이스라엘 왕국을 건설 솔로몬왕 시대에는 찬란한 영화를 누렸으나 솔로몬이 죽은 뒤 이스라엘과 유다로 분열. 그후 이스라엘은 아시리아에(BC 8세기), 유다 왕국은 신(新)바빌로니아에(BC 6세기) 멸망. 또한 BC 4세기에 알렉산드로스 대왕 군대의 통치를 받게 되었으며, BC 1세기에는 로마제국의 지배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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