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념론에 대해서
*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관념론=이상주의(idealism)
-우주의 실체란 본질적으로 인간의 정신에서 밝혀질 수 있다. 세계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이 그 본질상 정신으로 되어 있는 까닭에 물질적 요소는 정신적 요소를 통해 설명된다.
* 플라톤의 관념론
-실체에 대한 인간의 관념의 변화는 인간의 정신에서 발생한다. 정신은 감각이나 물질에 선재하는 근본적인 것으로 진정 실재하는 것은 정신이고, 물질은 정신의 부산물에 불과한다.
-불변하는 실재의 세계는 이성적 사유를 통해 인식되며 영원한 형상, 즉 이데아로서 존재.
-현상계의 사물은 그것의 이데아를 모방하여 존재, 그 사물의 참모습이란 정신적으로 존재하는 관념적 실재. 따라서 우리가 세계에 대한 지식을 얻는 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관념적 실재를 전제로 할 경우에만 가능.
* 플라톤 이후의 관념론자-아우구스티누스, 데카르트, 라이프니츠, 칸트, 피히테, 헤겔 등
나. 플라톤의 교육이론
*플라톤에게 있어서의 교육
-일시적이고 특수한 현상의 세계에 대한 인식에서 벗어나 점차 영원하고 보편적이며 정신에 의해 지각되는 절대적으로 존재하는 참된 실재의 세계에 대한 인식으로 들어서는 과정 의미, 즉 배우는 이의 정신적 발달을 통해 궁극적 실재를 인식해 나가는 과정
:플라톤은 이러한 변화의 과정을 제 7권의 앞부분에 서술된 “동굴의 비유”를 통해 묘사
→ 에서 제시하는 철인(哲人)의 도야과정․인간이 교육의 일정한 질서에 따라 지식의 상이한 단계에 도달하는 길을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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