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의 관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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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플라톤의 관념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1. 전개
*플라톤에 의해 처음으로 제시.
*우주의 실체란 본질적으로 인간의 정신에서 밝혀질 수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물질적 요소는 정신적 요소를 통해 설명됨.
*아우구스티누스, 데카르트, 라이프니츠, 칸트, 피히테, 헤겔 등으로 이어짐.
2. 관념론과 플라톤
*존재를 idea, real의 두 차원으로 바라봄(이원론).
*궁극적 가치 - 선(善)의 idea.
*이데아 - 불변하는 실재(영원한 형상)의 세계는 감각이 아닌 이성적 사유를 통해 인식.
- 사물의 참모습은 감각이 아닌 관념적 실재.
- 인식과 실천의 일치를 진리로 봄 (예 : 소크라테스)
1)동굴의비유
- 철인의 도야과정을 그리고 있다.
세계
어두운 동굴 : 허깨비, 신념 (무지=무교육의 상태)
빛의 세계 : 오성, 지성 (참된 실재=교육의 상태)
-인간이 지닌 실재에 대한 개념이 변화 될 수 있음을 나타냄
-학습자에게 참된 실재를 파악하는 정신세계로의 도야의 과정을 교육이라고 함.
-속박에서 풀려난 그는 아직 자유 의지가 없기 때문에 스스로 새로운 사물을 보지 못한다.
사물의 본질을 바로 볼 수 있기 위해서 교육을 받아야 한다.
-모든 교육적 노력이란 처음에는 교육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 상태에 있는 인간의 저항에 직면하게 된다는 사실을 동굴의 비유가 보여준다.
*동굴의 비유는 이데아의 도그마적 성격과 해방적 성격을 함께 밝혀주는 고전적 그림 언어이다. 동굴로부터 인도해 냄으로써 교육은 내면적이고 전체적인 자유의인식이요 자립의 체험이며, 절대적인 가치의인식이다. 교육은 그러므로 인간을 그의 존재의 가장 내면적인 핵심 안에 있는 본질에 있어서 전환하게 하는 것이다. 여기서 이데아가 가지고 있는 도그마가 되어 버린 이데아들의 닫힌 시각을 깨뜨리고 열어 주어서 순수한 의미와 가치의 세계를 직관하게 하는 인식과 지식에로의 길이 지극히 투명하게 그려져 있다.
플라톤의 파이데이아는 선의 이데아로부터 인간이 엮어낼 수 있는 해방적 드라마의 가능성과 규모와 운명을 보여 주고 있다. 교육은 해방이요 인식의 능력이며, 인식이요, 새로운 삶의 에토스(지향으로 양성되는 습관)이다. 교육은 그러한 모든 것으로써 곧 정치이다. 그리고 교육은 정치로서 인간과 국가 모두에게 우주적으로 정의를 실현하고 보장하는 길이다.
*철인 - 지혜의 덕을 지닌 사람으로서 영구적이고 불변하는 실재들을 지적으로 파 악하는 사람이다.
- 동굴 밖으로 나와서 태양 자체를 바라봄으로써 참된 실재의 세계에 오른 자유인이다.
- 최고의 지식에 도달한 철인은 동굴 안의 인간들이 가져야 할 바른 관계를 세워 주고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철인의 요구
-이상적인 국가를 국가의 인간화로 보고 그 인간을 철인으로 표현했다.
-철학적 사유를 하는 철인이 통치하는 나라를 가장 이상적인 나라로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