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조각(미술 조각)의 정의
Ⅲ. 조각(미술 조각)의 역사
Ⅳ. 후삼국시대의 조각(미술 조각)
Ⅴ. 부산의 조각(미술 조각)
참고문헌
보통 미술이라고 하면 우리는 그림과 조각을 구분해서 생각하게 된다. 그만큼 이 두 가지는 미술하면 떠올릴 수밖에 없는 대표적 분류이다. 회화와 조각은 2차원과 3차원이라는 다른 차원을 가진다. 여기에서 조각의 특성을 더 든다면 조각은 감상에 있어서 빛이 필수적인 요소이며, 시각에 더해져 촉각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다양한 형태와 공간이야말로 조각의 필수적인 요소인 것이다. 그러나 현대 미술에 있어서 최대 쟁점이었던 실험성 덕분에 전통적인 조각의 성격은 회화에 묻히고 만다. 특히 산업혁명 이후의 재료와 방식의 다양성은 조각을 조형물로 불리게끔 만들었다. 현대미술에서 조각은 평면 회화와의 경계가 무너지고 해체되는 상황에 이른다. 불분명해진 조각의 개념을 현재의 일반적 관점으로 해석한다면 시각 조형 예술이 될 것이다. 실재하며 촉감을 통해서 느낄 수 있는 물성을 특징으로 하는 조각은 분명 개념 자체가 불분명해졌지만, 존재 의미의 확대로 보아도 무관할 수 있다. 그리고
○ 조각에 있어서 재료와 표현에 관한 연구(1990), 홍익대학교 대학원 석사논문
○ 제르맹 바쟁(1994), 세계조각의 역사, 미진사
○ 최태만(1995), 한국 조각의 오늘, 한국미술연감사
○ 허버트 리드, 조각이란 무엇인가
○ A. Hildebrand·조창섭 역(1989), 조형미술의 형식,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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