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적지 답사기]영릉(세종대왕릉) 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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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유적지 답사기]영릉(세종대왕릉) 답사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영릉을 찾아서
2. 영릉 소개
3. 영릉을 바라보며
4. 후기
본문내용
1.영릉을 찾아서
세종대왕이 이 땅에 이루어 놓은 많은 것들 중에서 가장 으뜸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은 아마도 한글일 것이다. 우리가 매일 읽고 쓰고 하면서도 한글에 대한 중요성과 소중함을 느끼며 살고 있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문득 한글날을 맞이하여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다. 내가 영릉을 찾은 이유는 여기에서일 것이다.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은 늘 말하면서 나는 아직 한번도 세종대왕릉 즉 영릉을 가보지 못하였었다. 물론 다른 유적지도 가보지 못하였지만 이번에는 꼭 과제물을 하여야 한다는 필요성이 아닌 과연 조선조 최고의 임금의 릉을 찾으며 무엇인가 새로운 나를 발견하기 위하여 발길을 옮기게 되었다.
서울에서 영릉까지는 약 1시간 반정도가 소요되었다. 영동고속도로 여주 톨게이트를 나오면서 도자기엑스포 광고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예로부터 여주는 도자기공예가 발달한 지역이라 이번에 도자기 엑스포도 관람하기로 하고 영릉으로 길을 옮겼다.영릉으로 가는 길은 대체로 평야를 이루고 있어서 잘 무르익은 벼가 고개를 쑥이고 한 해의 풍성한 수확을 알리고 있었다. 여주는 물이 좋아 논농사가 잘 되고 옛날에는 임금님 수랏상에 진상되는 그런 쌀이라 값이 비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