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스리비자야 왕국의 번창
3. 스리비자야 왕국의 쇠퇴
▶ 7세기 중엽 멀라까 해협 무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왕국
▷ 바땅 하리(Batang Hari) 어귀쪽 현 잠비(Jambi)의 멀라유(Melayu),
▷ 현 빨렘방(Palembang)의 스리비자야
▷ 성립과 함께 멀라유 압도
▷ 지배력 확장
☞ 수마뜨라섬 동부해안 ~ 멀라까 해협 ~ 말레이반도
☞ 동부해안 리고르(Ligor)
☞ 서부해안 따꾸아빠(Takuapa) 무역항
▷ 중국과의 우호관계 - 정기적인 사절단 파견을 통한 중계무역 확보
(3) 스리비자야의 왕조
▶ 사일렌드라 왕조(Sailendra) - 9세기 중엽까지
▷ 산악의 영주를 의미
▷ 푸난의 왕에 의해 처음 사용
☞ 중부 자바 마따람(Mataram) 왕국의 통치자들이 푸난에 대한
다소 불분명한 지배권의 묵시적 주장
▷ 사일렌드라 왕조의 출현에 대한 다양한 견해
☞ 수마뜨라와 자바의 왕족들 간에 한 결혼의 결과
(서기 850년 발라뿌뜨라데와(Balaputradewa)왕)
▷ 두 왕국이 사일렌드라 왕조로 통합하진 않았음
☞ 중부 자바지역 왕조는 쇠퇴, 다른 왕조에 의해 찬탈
2. 스리비자야 왕국의 번창
(1) 영토측면에서의 번창
▶ 확고한 동남아시아 해상지배권
▷ 정기적인 사절단 파견을 통한 중국과의 우호관계 유지
▷ 광범위한 영토를 지배하려는 야심 X
▶ 동부 자바의 침투 – 다르마반사(Dharmavansa)왕
▷ 수도를 공격 당한 후, 대대적 역공 감행 – 서기 990년대
☞ 동부 자바의 붕괴
▶ 스리비자야 왕국의 역사적 중요성
▷ 제해권을 바탕으로 한 해양왕국
☞ 황폐하고 비생산적인 토지 → 농업생산체제, 비옥한자원 X
☞ 스리비자야의 수도 - 빨렘방강 상류 70마일
(황폐하고 인구가 희박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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