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의미론] 신문, TV 속 동음어와 다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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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어의미론] 신문, TV 속 동음어와 다의어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동음어와 다의어

2. 동음이의어 사례

3. 다의어 사례

4. 결론

본문내용
[신문, TV 속 동음어와 다의어]
1. 동음어와 다의어
* 동음이의어 : 소리만 같고 의미는 달라 서로 의미적 관련성을 찾을 수 없는 단어 간의 관계
* 다의어 : 한 가지 어휘소에 둘 이상의 의미 관계가 성립하고 있는 관계

동음어와 다의어는 모두 ‘같은 소리’에 대한 관계를 지칭, 한 단어가 상황에 따라 동음어가 되기도 하고 다의어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무조건 다의어’나 ‘무조건 동음이의어’인 단어는 존재하지 않으며 상황과 문맥, 그리고 기본 의미와 파생 의미 간의 어원적 관계를 살펴보아야 한다.

2. 동음이의어 사례
① 옥션, 땅 ‘파는’ 사람들
파다 : 구멍이나 구덩이를 만들다
팔다 : 값을 받고 물건이나 권리 따위를 남에게 넘기거나 노력 따위를 제공하다
② 에뛰드, 후즈 에나멜, 소녀는 입술光
광(光) : 빛
광(狂) : 열광적인 성벽, 또는 그런 사람
③ 파파이스, 크로휘시 포보이, ‘게 섰거라’
게 : 상대자를 얕잡아 일컫는 말
게 : 갑각규 십각목(十脚目)의 단미류(短尾類)에 속하는 절지동물의 총칭
④ 롯데삼강 돼지바, ‘춤? 아~ 되지. 노래? 아~ 되지. 몸? 되지~ 내가 좀 되지?’ ‘욕심많은 돼지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