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본론
(1)97년 IMF 시절 남한사회의 노동과 자본의 대립
(2)쌍용차 파업투쟁
(3)금호타이어 정리해고 반대투쟁
(4)노동과 자본의 대립 속에서 시민사회의 역할
(5)쌍용차 파업투쟁과 금호타이어 정리해고 반대투쟁이
남한사회에 남긴 영향과 의미
3.결론
4.토론
- 2009년, 경영악화로 자체회생이 불가능하다 판단한 쌍용차 경영진이 법정관리를 신청하게 되고 일부 공장의 조업이 중단되고 법정관리단과의 협의로 2,600명 규모 인력감축 구조조정안이 발표된다. 노조가 부분파업을 개시하고, 노동부가 개입해 노사정위원회가 차려지지만, 노사양측의 극명한 이견으로 5월 중순, 회사의 구조조정 방침에 노조는 점거 농성으로 맞서며 점거파업을 돌입, 사측은 공장폐쇄로 맞서고 사측이 일방적으로 정리해고를 통보 함으로써 파업이 지속되게 된다.
점거 농성에 들어간 노조원 가운데 48%는 무급 휴직을 주거나 영업직으로 전환 배치하고 나머지 52%는 희망퇴직등의 방법으로 정리해고를 하기로 했다.
무급 휴직자는 1년이 지나고 난 뒤 순환 근무직 전환이 약속됐고, 영업직으로 전직하면 1년 동안 매달 55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향후 경영상태가 좋아져 신규 인력이 더 필요하게 되면 이들을 공평하게 복귀 또는 채용하게 된다.
노조의 형사상 책임은 최대한 선처 받도록 노력하고 손해배상 소송은 법원이 회생계획을 인가하는 조건으로 취하한다는 데 동의를 했다.
기본급 동결과 상여금 삭감 등의 임금축소를 했다.
문제가 되던 상하이 차의 지분 감자를 통해 대주주 지분을 변경하기로 했다.
☞기본급 10%가 삭감되고, 워크아웃 기간에 기본급 5%와 상여금 200%(올해에 한해 100%)를 반납하게 됐다.
☞해고 대상자 189명과 해고 예고자 1006명은 취업규칙 준수 등 확약서 제출을 조건으로 해고가 철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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