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재현(representation)의 위기
3. 형이상학 부정
4. 반계몽주의
등장한 이론 및 비평방법으로서, 구조주의에서 강조하는 구조를 해체시킨 자크 데리다(Jaeques Derrida)의
해체이론(deconstruction)을 근원적인 이론으로 삼음
* Post-Structuralism > Structuralism을 계승함과 동시에 공격함
데카르트로부터 비롯된 완벽한 이성적 주체에 대한 반발 ;
후기 구조주의는 구조주의의 절대적이고 형이상학적인 진리추구,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이성의 강조, 파롤(parole) / 랑그(langue) , 기표(signifier) / 기의(signified) 등의 이분법적인 구분을 반박하고 다양성과 상대성, 구조 안에 위치하는 주체, 즉 수용자를 연구한다.
> 구조주의의 강조점
① 언어를 랑그와 파롤로 나누고 랑그를 더 중요시 여김
② 통시적 연구보다 공시적 연구를 강조
③ 한 기표가 한 기의를 만들어낸다고 생각
⟹ 후기구조주의는 이를 구조주의에 대한 믿음을 토대로 한 주장일 뿐 절대적 진리가 될 수 없다고 봄. 즉 구조주의에서 내세웠던 ‘진리’들이 꾸며진 것들에 불과하다고 봄
* 과학, 언어, 진리 등과 같은 개념은 서구의 ‘형이상학’에 근거를 둔다고 봄.
고정된 진리나 목적 등은 서구 철학의 편견의 결과로 파악
∴ 고정된 진리, 목적, 절대적 존재(=형이상학)에 대한 믿음에 반대
ㆍ 진리에 대한 후기구조주의의 설명
- 진리는 서구 철학에 의한 편견이나 잘못된 믿음에서 비롯된 것으로 봄
ㆍ원상 회복의 이야기 줄거리
- 서구 철학이나 사상들이 갖는 공통적 특징. ‘회복’이라는 목적을 지닌
목적론적 성격
⟹ 이는 우리가 믿는 ‘절대적 진리’가 존재하나 잃어버린 것으로 보며 회복
되어야 할 것으로 파악하고 있음.
⟹ 후기구조주의는 ‘절대적 진리’란 하나의 이야기에 불과 즉 진리의 작위성
폭로
∴ 서구 철학이 가진 ‘기원-상실-회복’의 구조를 ‘부재-상실-회복’의 구조로
변화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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