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Ⅰ. 커피브랜드의 등장배경
Ⅱ. 현재 시장분석
Ⅲ. 소비자 분석
본론
Ⅰ. 해외브랜드의 이미지 및 인지도
Ⅱ. 해외브랜드 기업소개
Ⅲ. 해외브랜드와 국내브랜드 비교
결론
Ⅰ. 국내 브랜드의 향후 발전방향
Ⅰ. 커피브랜드의 등장배경
AC닐슨의 조사에 따르면 2007년 국내 커피 시장 규모는 전년보다 30%가량 증가한 1조 8,000억 원으로 집계됐고 올해는 2조 원을 훨씬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가운데 커피전문점시장은 2007년 기준으로 전체 시장의 20%인 3,000억 원을 차지하고 있다. 나머지 시장은 소위 봉지 커피로 대표되는 인스턴트커피가 차지하고 있다. 왜 그럴까?
자랑스럽게도 동서식품이 1976년 세계최초로 커피믹스를 개발함으로써 1980년대 이후 커피믹스가 국민 음료로 굳건히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 원두커피 소비 비중은 5% 대로 일본(40%)이나 미국(60%)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다. 전 세계적으로 원두커피 비중이 87%인 것을 고려하면 국내 커피전문점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그만큼 큰 셈이다.
사정이 이러하다 보니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만 60여 개에 이르고 있다. 혹자는 과도한 경쟁 때문에 블루오션이던 원두커피 시장이 레드오션이 됐다며 볼멘소리를 한다. 하지만,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을 수 없는 것은 신세계(스타벅스), 롯데(엔제리너스), CJ(투썸플레이스), 한화(빈스앤베리즈) 등의 대기업이 이미 커피전문점 시장에 본격 진출을 했다. 그리고 버거킹과 KFC로 외식 프랜차이즈의 재미를 본 두산이 '렌떼', 속옷 브랜드로 유명한 BYC가 '퍼즈카페', 평생 보일러만 만들어 온 귀뚜라미 보일러가 '닥터로빈' 등의 브랜드로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이처럼 대기업들까지 커피전문점 시장에 뛰어드는 이유는 한마디로 돈이 되기 때문이다. 일단 시장 잠재력이 크다. 많은 전문가는 현재 3,000억 원 규모인 커피전문점의 시장규모가 가파른 성장세를 유지해 수년 내에 1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음으로, 커피전문점은 사업 확장과 메뉴확장에 유리하다. 쉽게 말해서 자금과 조직력만 있으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고 커피가 가진 속성상 뭐든 함께 팔 수 있어 핸들링이 쉽다.
마지막으로 많이 남는 장사라는 점이다. 원가만 놓고 봤을 때 커피전문점은 70%가 남는다. 그 가운데 인건비, 임대료 등을 고려하면 대형 커피전문점의 순이익은 10% 내외다. 제조업 평균 순이익이 3~4%고 전성기 때 패밀리레스토랑이 7~8%였던 것을 감아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수익률이다.
http://www.segye.com/ 세계일보
http://www.istarbucks.co.kr 스타벅스
http://www.coffeebeankorea.com 커피빈
http://www.edavinci.co.kr 다빈치커피
http://www.caffebene.co.kr/ 카페베네
http://www.hollys.co.kr/ 할리스커피
http://www.caffe-pascucci.co.kr/ 파스쿠찌
http://www.angelinus.co.kr/ 엔제리너스
http://www.mt.co.kr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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