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소아과사례] 食積을 주소로 하는 환자
II. 症 例
Ⅲ. 考 察
IV. 結 論
V. 參考文獻
Ⅲ.考察
痞滿은 心下가 막혀서 답답하고 가슴이 가득 차서 답답하며 만져도 형체와 통증이 없는 증상을 말한다. 서양의학에서 만성위염, 기능적 소화불량, 역류성 식도질환, 식도협착 등의 질환이 포함된다. 대부분 起居失調, 飮食不化, 氣鬱痰凝으로 인하여 비의 운화와 승강기능이 실조되어 발명한다. 병인으로는 誤下傷中, 飮食阻滯, 痰氣壅塞, 七情失和, 脾胃虛弱 등이 있다. 치료 시에는 우선 有邪와 無邪를 변별한 후 寒熱虛實을 변별하여야 한다.
상기 환자는 잦은 식체와 감기를 주소로 내원한 만12년 1개월의 환아 이다. 폭식의 경향이 있고 식사속도가 빠른 편이라고 하여 飮食不節로 인하여 脾胃를 運化하지 못하여 평소 脾氣虛의 경향이 있는 환자이다. 두통은 전두부에 나타난다고 호소하는 것으로 보아 양명두통으로 보이고, 현재 환자가 호소하는 소화기의 문제와 연관되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전두동 부위의 통증을 호소하기는 하였으나, 비염이나 축농증의 양상을 호소하지 않아 제외하였다. 환자는 脾氣虛가 만성적으로 경과하여 조금만 움직여도 몸살이 난다며 전신의 허증을 함께 보이고 있다.
정재환, 이진용, 김덕곤. 동의소아과 임상실습, 경희대학교출판국, 2009
김덕곤, 김윤희, 김장현, 박은정, 백정한, 이승연, 이진용, 장규태. 동의소아과학, 정담,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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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마이데일리 윤주애. ‘아이들 뚱뚱해지는 것은 “부모 성격 때문”’
http://media.daum.net/culture/health/view.html?cateid=1013&newsid=20090407114316682&p=my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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