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소아과사례] 소아 경기로 내원한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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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의학][소아과사례] 소아 경기로 내원한 한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I. 緖 論

II. 症 例

Ⅲ. 考 察

IV. 結 論

V. 參考文獻

본문내용
-환자에 대한 고찰
환자는 열증상이 눈에 띈다. 대변이 굳고 며칠에 한번 보며, 짜증스럽고 예민하며, 고열을 동반한 경기를 일으킨 적이 있다. 몸안에 화기가 있어서 진액과 혈을 말려서 대변을 굳게 하고 예민해지며, 혈허하여 간풍이 내동하여 경기를 일으킨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따라서 이 환자에 대한 한약 처방으로는 화기를 내려주면서 마른 음액을 보충할 수 있는 석고, 지모가 들어간 자음강화탕에 보혈하는 약재들을 가해주면 될 것 같다. 열로 인해 대변이 굳어지고 불통해져서 神志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고 경기를 일으킨 것으로도 생각할 수 있겠으나, 이를 판단하려면 대변이 며칠동안 안 나왔는지를 좀더 관찰해봐야 할 것 같다. 다만, 대변으로 리열을 빼주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화기치성한 증상들을 잠자울 수는 있을 것 같으나, 내 생각엔 화를 내려주는 것보다 마른 음액을 보충해 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환자의 경우 현재 자료 상 특별히 식욕이 줄거나 음식을 못 먹는 증상은 없었고, 체중은 늘었으나 키가 성장하지 않은 경우이다. 따라서 특별히 건비시켜 소화흡수운화를 돕는 약물은 들어가지 않아도 될 것 같고, 다만 키 성장을 위해서는 영양을 조절하여 생선, 야채, 기름지지 않은 고기 등을 섭취하도록 하고, 달리기나 줄넘기 등의 운동을 통해 뼈와 성장판을 자극하는 것이 좋겠다.
침구치료로는 혈허해진 데에 혈해와 격수를, 간풍이 동하는 것을 내려주기 위해 간경의 화혈인 행간과 합혈인 곡천을, 마른 음액을 보충하고 운행시키기 위해 족소음신경의 태계와 복류를, 정체된 대변을 빼주기 위해 천추와 좌복결을 취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겠다.
참고문헌
본초학, 대한약사회, 1994
본초학, 전국한의과대학 본초학교수 공저, 영림사, 1998
동의보감, 동의보감출판사, 2005
처방제형학, 박성규 외, 영림사,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