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증 례
Ⅲ. 고 찰
Ⅳ. 결 론
Ⅴ. 참고문헌
1. 진단
설사란 변속의 수분량이 증가하여 변이 묽어져서 액상 또는 반유동성 상태가 되는 것을 말한다. 정상 성인의 변은 대개 무게가 200g 이하로, 수분이 차지하는 비율은 60~85%이다. 배변횟수는 주 3회에서 하루 3회까지를 일단 정상 범위로 본다.
배변 횟수가 하루 4회 이상, 또는 하루 250g 이상의 묽은 변이 나올 때 설사라고 한다. 설사는 가성설사나 대변실금과는 구별해야 한다. 가성설사는 하루 3-4회 이상 배변하지만 전체 배변량이 정상 범위 내에 속하는 것이며, 과민성 장증후군, 직장염, 갑상선기능항진증 등에서 나타날 수 있다. 배변실금은 항문직장 또는 골반근육의 이상으로 인한 수의적 배변 조절이 불가능하여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자주 배변하는 증상이며, 대변의 양 자체가 250g을 넘지 않아 설사와 구분된다.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설사의 흔한 원인은 다음과 같다.
1) 병원성 생물체 또는 그 독소: 콜레라, 살모넬라, 바이러스 등
2) 약제: 완하제, 제산제, 항생제, 콜린성 약물, 알코올 등
3) 만성 염증성 장질환: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방사선 장염 등
[1] 과민성 대장 증후군: 복부 검사 결과 원인이 되는 기질적 질환이 없었다. 그러나 Rome criteria에 의하면 적어도 3개월 이상 복부 통증이나 불쾌감이 대변 을 보고 없어진다든지, 횟수나 경도의 변화와 관계가 있어야 하는 데, 이 환자에서는 복통이 없으므로 이 질환은 아니다.
2. 네이버 의학상세정보. 서울대학교 병원
3. 이용찬. Steps to Internal Medicine 6권 소화기질환. 정담. p.35-37
4. 이제마. 동의수세보원.
5. 길익동동. 약징.
6. 길익동동. 방극.
7. 길익동동. 유취방.
8. 상지대학교 복치의학회. 고방탕증정리.
9. 이정환, 정창현. 약징. 청홍. 2006. p.174-180.
10. 김영석, 문상관, 박성욱, 한창호. 임상중풍학. 정담. 2007. p.283-289. 302-303.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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