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모든 사건의 중심에 선 도쿄지검.
3.리쿠르트 스캔들.
4.사가와 규빈 스캔들.
5.Reference.
-10년 연속 ‘일본 국민들이 가장 신뢰하는 기관’ 1위
도쿄지검 특수부의 명성의 비결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엄정 수사의 전통”
2-1 사건의 내용.
-리쿠르트사의 중심사업인 정보지 발행 1980년대 절정
-에조오(리크루트코스모스 회장) 국가와 결부된 사업을 선호 경향
-에조오의 창업자 이득은 120억엔=자민당 4대 파벌의 소유주
3-2 고발 및 증뢰장면의 TV 방영
-사민련 나라자키 중의원의 고발 내용
:리쿠르트사의 간부들인 에조회장, 이케다사장, 실장 마쓰바라가 공모하여
(1)8월 4일경 중의원 의원 아카사카의원 숙사에서 자신에게 리쿠르트사의 미공개주식을 정계 관계자에게 양도한 문제와 관련한 질문 및 자료요구등을 함에 있어 관대한 조치를 바란다는 내용의 청탁을 하고
(2)같은 달 25일경 같은 내용의 청탁을 하고
(3)9월 3일경 같은 장소에서 같은 내용의 청탁을 하고 그 보수로 현금 500만엔의 뇌물 공여의사를 표시했다.
4. 수사과정과 처리 결과.
4-1. 부정융자관련범죄사실과 정계관련
범죄사실에 대한 수사
①부정융자 관련 범죄사실
사가와 규빈의 부정융자액은 4900억 엔을 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폭력단 관련 범죄사실
와타나베가 이나가와회의 호쿠쇼 산업에 157억 엔을 유출
-그럼… 사가와 규빈 그룹, 이나가와회 폭력조직, 가네마루 신 자민당 부총재는 무슨 관계일까?
결국은 ‘다케시다 수상 만들기?’
②정계 관련 범죄사실
- 니카타 지사 선거에서 자민당의 가네코에게 전국의 사가와 규빈이 3억 엔을 지출 , 약 20억 엔의 돈이 10명 이상의 정치가에게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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