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방고 부자사심탕 생강사심탕 십조탕 삼물백산 대함흉환 저당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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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의방고 부자사심탕 생강사심탕 십조탕 삼물백산 대함흉환 저당탕환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不用湯液而用丸劑,何也?
탕액을 사용하지 않고 환제를 사용함은 어째서인가?
湯主蕩滌,前用大陷胸湯者,以其從心下至少腹皆硬痛,三焦皆實,故用湯以蕩之。
탕은 탕척을 주관하며 앞에 대함흉탕을 사용함은 심하부터 소복까지 모두 단단하고 아프며 삼초가 모두 실하므로 탕을 사용하여 탕척하였다.
此惟上焦滿實,用湯液恐傷中、下二焦之陰,故用丸劑以攻之。
이는 오직 상초가 가득하며 실하며 탕액의 사용이 중초, 하초의 음을 손상할까 두려우므로 환제를 사용하여 공하하였다.
大黃、芒硝之苦寒,所以下熱;
대황, 망초는 고미와 한기이므로 열을 내린다.
葶藶、杏仁之苦甘,所以泄滿;
정력, 행인은 고미와 감미이므로 가득함을 발설한다.
甘遂取其直達;
감추는 직접 도달함을 취함이다.
白蜜取其潤利。
백밀은 적셔주고 이롭게 함을 취함이다.

抵當湯丸
저당탕환
水蛭(三十枚,炒褐色) 虻蟲(去翅足,炒,三十枚) 桃仁(三十枚,去皮尖) 大黃(三兩, 酒浸)
갈색으로 볶은 수질(지렁이) 30매, 날개와 발을 제거하고 볶은 맹충 30매, 피첨을 제거한 도인 30매, 술로 담근 대황 120g
傷寒不結胸,發狂,少腹硬滿,小便自利,脈沉結者,以太陽隨經,瘀熱在裏,而有瘀血也,此方主之。
상한병에 결흉이 없고 발광하며 소복부가 단단하고 가득하며 소변이 스스로 보며 침결한 맥은 태양경락을 따라서 어열이 안에 있으며 어혈이 있음은 이 저당탕 처방으로 주치하다.
宜結胸而不結胸,故曰不結胸;
결흉이 의당한데 결흉이 아니므로 결흉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瘀熱內實,故令發狂,發狂則重於桃仁承氣如狂矣。
어열이 안에 실하므로 발광한데 발광은 도인승기탕이 미친듯하다는 것과 중첩된다.
少腹硬滿者,下焦實也;
소복부가 단단하고 가득하면 하초가 실함이다.
小便利者,血病而氣不病也;
소변이 잘 나가면 혈병이며 기는 병들지 않았다.
病深入裏,故脈沉;
병이 깊어서 리에 들어가므로 침맥이다.
內有積瘀,故脈結。
안에 적체한 어혈이 있으므로 결맥이다.
脈行肌下謂之沉,遲時一止謂之結。
맥이 살갗 아래를 운행하므로 침맥이라고 하며 지맥이면서 한번 중지하므로 결맥이라고 한다.
自經而言,則曰太陽;
경으로 말하면 태양경이라고 말한다.
自腑而言,則曰膀胱。
부로 말하면 방광이라고 말한다.
陽邪由經而入,結於膀胱,故曰隨經。
양사가 경락에서 유래하여 들어가며 방광에 결체하므로 수경이라고 말했다.
瘀熱在裏,熱結而燥,是瘀血也。
어열이 리에 있고 열이 결체하여 건조하므로 어혈이다.
經曰∶苦走血,鹹勝血。
내경에서 말하길 고미는 혈에 달리며 함미는 혈을 이긴다고 하였다.
虻蟲、水蛭之鹹苦,所以除蓄血;
맹충, 수지는 함미와 고미이니 그래서 축혈을 제거한다.
滑能利腸,苦能瀉熱,桃仁、大黃之苦滑,所以利血熱.
활은 장을 이롭게 하며 고미는 열을 끄니 도인, 대황의 고미와 윤활함으로 혈열을 이롭게 한다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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