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의
(2)내부자금과 외부자금
(3)자기자본과 타인자본
2. 한국 기업의 자본구조의 특징
(1)한국기업재무구조 분석 및 특징
(2)해외 국가와의 비교 (영국 미국, 일본)
(3)시대별 특징
3. 분야별 특징
(1)산업별 특징
(2)상장여부에 따른 특징
(3)기업규모에 따른 특징
4. 한국 기업사례
5. 재무구조개선 약정
- 차입금의존도는 자기자본비율의 상승과 반대로 점차 하락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기업의 영업이익 증가와 1997년 IMF 경제위기 이후 재무건전성이 기업 재무관리의 중요성으로 부각되면서 기업은 차입금의존도와 부채비율을 줄여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 한국의 기업들은 1995년 450%가 넘는 부채비율을 IMF 경제위기 이후 2006년 120%선대까지 줄여나가는 실정이다.
②한국기업재무구조 특징
-먼저 외환위기 발생이후 우리나라 기업들은 외부 차입도에서 자기자본 중심의 자본구조로 바뀌고 있다. 부채비율(부채/자기자본)이 한때 400%를 상회했던 것이 117%대로 떨어졌는데 이러한 수치는 미국과 일본보다도 낮은 수치에 해당된다. 이처럼 재무구조가 개선된 것은 기업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차입금의 출자전환도 있겠지만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저금리지속에 따른 금융부담비용의 절감과 차입금 상환을 들 수 있겠다.
-둘째로, 기업의 채산성을 반영하는 수익성도 외환위기발생이전과 크게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의 매출액대비 영업이익률(operating profit ratio)이 6.9%를 기록하였다. 즉 100원의 매출액에서 약 7원의 영업이익을 창출한 셈인데 이러한 수치는 미국(5.3%)과 일본(3.2%)을 상회할 만큼 높은 비율이다.
이처럼 높은 영업이익률이 난 것은 지속적인 수출호조세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영업외 수지에서 금융비용과 환차손의 발생으로 매출액대비 2.2%의 손실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영업외 손실은 97년 -6% 으로부터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러한 수치는 미국(1.7%)과 일본의 영업외이익(0.7%) 발생과 좋은 대조가 된다. 이는 아직도 국내기업들의 금리위험 또는 환위험 관리의식이 선진국에 비해 소홀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으로 금융비용을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는가를 반영하는 이자보상비율이 367%로 대폭 상승하여 우리나라기업의 금융 비용부담능력이 최근 들어 크게 강화되었음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현금흐름측면에서 볼 때 우리나라 기업들은 99년 이후부터 연속적으로 5년 동안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을 보였던 것이 또 다른 특징이라 할 수 있다. 2003년도의 (업체당) 잉여현금은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수입액(116억 원)이 실물 투자활동과 재무활동에서 소요되는 현금지출액(86억 원)을 모두 충당하고도 남은 금액이다. 즉 영업활동에 의한 현금수입액이 실물투자활동에 필요한 현금지출액을 상회하여 여유자금이 생기면서 자사주매입, 현금배당, 또는 기존차입금상환을 통해 지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약 55억 원의 잉여현금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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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외환위기 10년 - 박영철 외, 한국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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