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심리]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1  [교육심리]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1
 2  [교육심리]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2
 3  [교육심리]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3
 4  [교육심리]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4
 5  [교육심리]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5
 6  [교육심리]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6
 7  [교육심리]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7
 8  [교육심리]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8
 9  [교육심리]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9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교육심리]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I. 서론

II. 본론

△적용

I. 배경지식, 관련지식 등의 단서와 함께 학습하여 기억력 증진

Ⅱ. 반복학습을 통한 기억력 증진

Ⅲ. 문맥의 흐름을 파악하며 학습하여 기억력 증진

△분석

i) 단기기억과 장기기억

ii) 망각하는 이유는?

iii)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키는 효과적인 방법

△통합

△평가

III. 결론




본문내용
간섭(interference)이 잊음의 근본 이유이다. 일반적으로 시간 경과가 잊음을 설명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전적으로 부정될 수는 없지만, 잊음에는 시간 경과 이상의 것이 있다. 잊음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은 정상적인 깨어 있을 동안이다. 깨어 있을 때 우리는 정신활동과 신체 활동을 하고 있다. 이런 활동들이 간섭을 일으키며, 잊음의 기저 원인은 간섭이다.
간섭의 개념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기로 한다. 쇼핑 목록을 예로 사용하여 두 정신활동이 끼치는 간섭효과를 비교하기로 하자. 소통이 원활할 때 차를 운전하는 것이 학습과 회상 사이에 개재하는 활동이라고 가정하라. 그것은 교통체증이 심할 때 운전하는 것과 어떻게 비교될 것인가? 확실히 교통체증이 심할 때 소요되는 시간 량은 편안히 운전할 때 소요된 동일한 시간량보다 더 많은 잊음과 더 많은 간섭을 일으킬 것이다. 우리는 이제 잊음은 개재하는 활동의 강도와 경험된 긴장의 정도에 크게 달려있다는 원리에 도달할 수 있다.
(1) 수학 문제를 푸는 것 또는 다른 쇼핑 목록을 학습하는 것 중 어느 개재활동이 한 쇼핑 목록을 학습하는 시간과 그 목록을 회상하고자 하는 시간 사이에 더 많은 간섭을 일으킬 것인가? 모든 다른 요인들이 똑같다면, 다른 쇼핑 목록을 학습하는 것이 더 많은 잊음을 일으킬 것이다. (2) 어떤 정신활동이 전화번호를 학습한 직후 더 많은 잊음을 일으킬 것인가? 답은 다른 전화번호를 학습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원리가 나온다: 파지 손실( retention loss)은 원래의 활동과 끼워 넣어진 활동 간의 유사성(similarity)의 정도에 따라 다양하다.
(문선모,2008,pp.22-24)
우리가 종종 어떤 것을 망각하는 이유는 간섭 때문이다. 간섭이란 학습과 학습 사이에 일어나는 모든 정신 활동과 신체 활동 때문에 일어난다. 우리는 이런 활동 때문에 학습에 쏟아부은 신경이 분산되고, 이 때문에 망각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망각은 엄연히 시간 경과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간섭 때문에 일어난다고 볼 수 있다. 잊음은 활동의 강도가 클수록 더 쉽게 일어나며, 활동할 때 느꼈던 긴장의 정도가 클수록 더 쉽게 일어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망각은 원래의 활동과 그 사이에 일어나는 활동이 비슷할수록 더 쉽게 일어난다. 예를 들어서, 영단어를 외운 후에 수학공식을 외울 때보다 영단어를 외운 후 다른 영단어를 외울 때가 훨씬 처음에 외웠던 영단어를 기억하지 못하기가 쉽다는 의미다.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키는 효과적인 방법, 즉 어떠한 사실이나 정보를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란 기억을 효율적으로 머릿속에서 꺼내는 (=인출하는) 방법일 것이다.
의미 기억에 의한 추측이론에 따르면 단서가 주어진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회상률이 높게 된다(이주용, 1976, pp.4-5).
즉, 인출하려는 정보와 관련이 있는 정보가 함께 주어지면 인출되는 효율이 높아진다. 예를 들어, ‘스키너’라는 정보를 인출하려고 할 때, ‘파블로프’라는 정보가 함께 주어진다면 스키너의 정보를 인출하는데 더욱 효과적인 것이다.
여기서 볼 수 있듯이, 효과적인 인출단서는 바람직한 정보가 발생될 수 있는
참고문헌
문선모. (2008).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기술. 서울: 원미사

손중선. (2004). 단기기억과 영어교육. 30(1), 185-222

이주용. (1976). 記憶의 引出過程에 寬한 一實驗. 석사학위논문, 성균관대학교, 서울: 성균관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