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미니즘 이론의 정리
본론
▷ 정치부문에서 본 여성
▷ 노동(일반노동과 성노동)부문에서 본 여성
▷ 문화(언어)부문에서 본 여성
결론
▷ 초국가적 여성운동, 페미니즘에서 인간주의로
(1) 여성의 불평등한 고용현황
여성 경제활동 참가 인구는 전체 경제활동인구의 39.9%이며,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 은 47.2%이다. 직종별로 보면 사무직, 판매직, 서비스직에서의 여성 집중현상은 여전하며, 전문기술직, 행정관리직 등의 비율은 여전히 낮다. 사업체 규모별로 볼 때 종사자수 5인 미만인 소규모 사업장에 전체 여성취업자의 62.7%가 종사하고 있는데, 이들 사업장은 근로조건이 열악할 뿐만 아니라 남녀고용평등법도 적용되지 않으므로 고용상의 남녀차별을 강화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고용상태를 보면 고용이 불안정한 임시직과 시간제에 여성 임금근로자의 26.4%가 종사하고 있다. 공공부문의 여성고용을 나타내는 여성공무원의 현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 여성 공무원은 총 889,736명 중 235,620명으로 전체 공무원의 26.5%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고위직의 비율은 아주 낮아 5급 이상에는 여성이 1.9%에 불과하며, 주로 8-9급의 하 위직에(68%) 몰려 있다. 또한 직렬별로는 특정직, 기능직 등에 몰려 있다. 1988년 남녀고용평등법의 시행 이후 취업현장에서 남녀차별이 많이 제거되어 왔지만 아직도 간접적으로, 구조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고용상의 남녀차별은 여전하다.
-우리나라 여성의 고용현실을 국제적으로 비교
국제연합개발기구(UNDP)의 보고에 의하면, 우리나라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1백27개국 중 59위, 여성근로자 평균임금은 세계 55개국 중 54위, 행정 관리직에서 여성의 참여율은 1백16개국 중 1백12위이며, 여성개발지수는 1백30개국 중 37위이다. 특히 여성 세력화지수는 1백16개국 중 90위이다. 또한 국제경영연구소와 세계경제포럼의 국가경쟁력에 대한 공동보고에 따르면 조사국 중에서 우리나라가 남녀고용에서 가장 차별이 심한 나라라고 평가하였다.
(2) 불평등한 임금격차 현황
두 번째, 여성 불평등에 대한 사례로 남성과의 임금의 차이를 들 수 있다.
OECD와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2005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여성들의 평균 임금 은 남성의 61% 수준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국 가운데 성별에 따른 임금격차가 가장 큰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남녀 임금격차가 다른 주요 선진국보다 큰 것은 여성 근로자 가운데 고용 안정성이나 임금수준이 떨어지는 임시·일용직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지난해 기준으로 남성 임금근로자는 921만4000명으로 이 중 임시근로자와 일용 근로자의 비중은 각각 24.2%와 12.8%였다. 반면 여성 임 금 근로자(675만6000명) 중 임시직과 일용직의 비중은 각 각 43.5%와 14.8%로 남성보다 훨씬 높았다. 경향신문 2008년 7월 1일자 기사.
(3) 직장 내 성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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