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생애 주기에 따른 가족 생활 교육 문화
+ 생애 주기에 대한 소개
1) 자녀 교육 문화
2) 청년기 문화
3) 중 ․ 노년기 문화
3. 문제점 및 개선 방안
4. 참고 문헌
④ 이해 · 공감 순응 논리
계속해서 보채거나 부모에게 매달리면 “귀찮게 왜 이래. 좀 저리가라”라고 부모들은 말한다. 떼를 쓰거나 매달리는 것은 부모를 옆에 두고 싶거나 자신에게 주의를 기울여 달라는 의미로 생각하면 된다. “왜 이러냐.”고 혼내주기 보다는 “네가 이런 행동을 할 때 엄마는 이러 이러한 기분이다”라며 심정이 어떠함을 전달해 주는 게 좋다. 이는 아이가 상대방의 기분을 읽고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떼를 쓸 때, 엄마는 조용한 어조로 “네가 이렇게 울면서 이야기하니까 엄마가 알아들을 수가 없구나.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말해주면 네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 수 있을 것 같아”라고 표현하는 게 좋다. 아이가 지나치게 매달릴 때는 “엄마와 같이 있고 싶다는 것은 알겠어. 그런데 이렇게 엄마 옆에만 있으면 엄마가 다른 일을 하기가 어렵거든. 혼자 잠시 놀고 있으면 여기서 지켜볼게”라며 아이를 안심시키고, 혼자 있을 수 있는 것에 대해 칭찬해 주면 효과가 있다.
⑤ 독립 인격체 인정
부모가 흔히 할 수 있는 실수 가운데 하나는 아이가 사소한 일에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낼 경우 “그런 것 가지고 무슨 화를 내냐”라고 말한다.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아이에게 화나 짜증을 나게 할 수 있다. 오히려 아이가 화를 내거나 짜증내는 것을 사소한 일로 간주하고 참을성 없는 아이로 취급해 버리면 자신 감정을 성찰하는 능력을 키우기 어렵게 되고, 인정받지 못한다는 느낌만 키우게 된다. 이럴 때 “오늘은 네가 좀 화가 나 보이는구나. 무슨
박순자 ,『가정 교육학원론』,신광 , 2008
이수희 , 『가족생활교육』, 신광 , 2005
경기신문 http://www.kgnews.co.kr - 2008년 08월 05일 (화) 19면
http://www.gapyeong.familynet.or.kr/user/business/life_edu_old.php
http://academic.naver.com/view.nhn?doc_id=16649217&dir_id=0&page=0&query=%EB%85%B8%EB%85%84%EA%B8%B0%20%EA%B5%90%EC%9C%A1
http://blog.naver.com/nowonsenior?Redirect=Log&logNo=140093973450
http://www.gpnongup.or.kr/site/home/sub05/05_04_09_05.jsp?mode=readForm&boardCode=BDAAEE03&curPage=1&searchField=&searchWord=&searchSelect=&articleSeq=6148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152691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