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와 관광
-드라마 관광지 소개
(1) 추노 – 여주 신륵사의 강월헌
(2) 겨울연가 – 남이섬
(3) 가평 – 자라섬
(4) 용인 – 드라미아
-드라마와 관광발전의 연관관계
(1) 정동진
(2) 영덕
-드라마 관광지의 미래
드라마와 관광발전의 연관관계
지금까지 소개한 최근의 드라마 관광지의 발전 사례들은 드라마가 종영된 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통계자료나 그들의 발전을 입증할 만한 객관적인 자료가 부족하다. 그래서 이들 사례 중에서도 방영일이 오래되어 객관적인 방문객의 통계가 남아있는 두 가지 사례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1) 정동진
정동진 연도별 관광객수 및 관광홍보량
SBS TV 드라마 ‘모래시계’는 정동진을 촬영지로 하여 1995년 1월 1일에 방영을 시작하여 1995년 2월 16일 종영될 때까지 드라마 최고 시청률이 64.5%에 이르렀고, 그 3년 후인 1998년 1월에 재방영을 할만큼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모래시계’의 주요 촬영지인 정동진의 경우는 드라마 방영 전에는 일반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장소였다. 강릉시에서 1997년부터 정동진의 관광객 수를 통계처리 하였기 때문에 이전의 관광객수 변화를 살펴볼 수는 없었다. 재방영이 된 1998년의 경우, IMF 금융 위기로 인한 관광심리 위축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관광객 수가 약 70만명에서 160만명으로 128%의 확연한 증가를 보여주고 있다.
정동진은 드라마가 방영된 이후에도 ‘해돋이’와 ‘새해맞이’ 라는 관광아이템을 부각시켜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 드라마로 얻은 일회적 관심을 다른 참신한 관광아이템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가서 관광지로의 성공을 이어간 대표적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드라마 애착관계가 관광지 PPL에 효과에 미치는 영향 (정성애.한국관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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