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신분열병의 하위 유형
1) 긴장형
2) 감별 불능형
3) 잔류형
2. 정신분열병의 병인론
1) 생물학적 접근
(1) 유전적 이론
(2) 뇌 구조의 이상
(3) 태내 및 출생 시의 이상
(4) 신경전달물질
2) 심리사회적 접근
(1) 초기 정신역동적 이론
(2) 가족이론
(3) 행동주의이론
(4) 인지이론
(5) 사회적 이론
3. 정신분열병의 치료
1) 치료의 역사
2) 현대의 치료
(1) 생화학적 치료
(2) 정신 역동적 치료
(3) 인지 행동적 치료
(4) 집중적 인지행동 치료
(5) 사회적 치료
(6) 가족 치료
(7) 적극적 공동체 치료
쌍생아 연구는 쌍생아의 발병 일치율을 조사함으로써 유전적 요인의 역할을 규명하고자 했다. 주로 일란성 쌍생아와 이란성 쌍생아를 비교함으로써 유전요인과 환경요인을 보다 통제한 결과를 알아보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위의 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성이 다른 이란성보다는 동성의 이란성이, 이란성 보다는 일란성 쌍생아가 유병률과 위험률이 훨씬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유전적 요인이 100%의 일치를 보이는 것이 아니므로 다른 요인들도 배제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③ 입양 연구
정신분열병의 유전요인과 환경요인을 구분하기 위한 대표적인 연구로 입양 연구가 있다.
입양 연구는 세 가지 기본적 유형이 있는데, 첫째는 친부모가 정신분열병인 입양아와 친부모가 정신분열병이 아닌 입양아의 비교, 두 번째는 정신분열병이 된 입양아의 친가와 양가에서의 발병률 연구, 세 번째로 입양아가 정상이고 양부모가 정신분열병인 경우이다.
정신분열병에 걸린 입양아의 생물학적 친인척의 발병률과 입양가정의 발병률 비교 연구에 의하면 친인척이 정신분열병을 진단 받을 확률이 10배가 된다고 한다.
교차양육연구는 양부모가 정신분열병인 경우가 친부모가 정신분열병이거나 정상인인 경우보다 더 정신분열의 발병 가능성이 높은가를 검증하였는데, Wender (1974)의 연구결과는 양부모가 정신분열증인 경우가 발병에 큰 영향이 없었음을 보였다.
유전적 이론에 의한 정신분열병의 연구를 통해서 유전의 영향이 확실히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나, 단일 유전자가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유전에 의한 발병이 100%가 아닌 것을 보아 다른 요인들도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 또한 검증해 주었다.
(2) 뇌 구조의 이상
MRI, PET, CAT등의 뇌 촬영 기술을 통해서 정신분열병 환자의 뇌 구조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병인의 연구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
Weinberger가 1984년 CT 촬영술을 통해서 정신분열증 환자의 뇌실이 다른 사람보다 더 크다는 사실을 알아내었다. 뇌실의 크기가 작은 정신분열증 환자군은 기괴한 행동, 환각, 망상을 주증상인 유형 Ⅰ의 증세를 보이고, 뇌실이 큰 군은 둔화된 감정, 의욕저하, 쾌감의 부재 등을 주증상의 유형Ⅱ를 보였다.
또한 정신분열병 환자들의 뇌에서 전두엽 피질, 측두엽, 기저핵, 변연계 등의 부피 및 신경밀도, 대사율에서의 비정상성도 상당수의 연구에 의해 보고되었다. 전전두엽 피질은 언어
이상심리학 총론(이상심리학시리즈1)/ 원호택 외 공저
정신분열증 (이상심리학시리즈10)/ 원호택 저
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057&aid=000007646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02/2010030200884.html
http://blog.naver.com/twyang70315/1400644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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