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긴장형
2) 감별 불능형
3) 잔류형
2. 정신분열병의 병인론
1) 생물학적 접근
2) 심리사회적 접근
3. 정신분열병의 치료
1) 치료의 역사
2) 현대의 치료
② 긴장성 흥분 (catatonic excitement)
③ 경직된 자세의 유지, 혹은 오랜 기간 동안의 완전한 함구증 (mutism)
④ 기이한 매너리즘 (odd mannerism)
⑤ 반향어 (echolalia) 혹은 반향 행동 (echopraxia)
함구증, 거부증 등의 특징적인 증상
무감각한 상태처럼 보이고 동공이 고정됨
납굴증, 반향행동, 상동증
전해질 균형에 신경 쓰고, 영양실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식이요법의 조절이 필요함
한 28세의 남자 K씨는 경찰에 의해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 응급실에 실려 온 경우였다. K씨는 말도 하지 않았고, 이상한 자세로 자신의 팔을 등 쪽으로 벌리고 누워 있었다.
→ 함구증과 부적절하고 괴상한 자세를 자발적으로 취함
K씨의 팔을 움직여 놓으면 그 자세로 고정되어 있었고, 병원직원들의 어떤 지시도 따르려 하지 않았다.
→ 움직이게 하려는 시도에 대해 경직된 자세를 유지하며 극도의 거부증을 보임
항정신병 약물치료를 받은 지 2시간이 흐르자 K씨는 병원직원들이 하는 말을 듣고 비슷하게 따라하기 시작했다.
→ 약물 처방을 통해 신경 전달의 문제를 어느 정도 회복시켜줌
그러나 K씨는 여전히 병원직원들의 어떠한 지시에도 따르지 않았고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 약물 치료만으로는 한계가 있음. 정신 치료를 통해서 본인의 질병을 이해하고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함. 보조 치료자로서의 가족의 역할도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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