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우리들의 눈 ( another way of seeing )
3 시각장애인을 위한 미술교육 지도안
4 시각장애인의 야외 미술활동 동영상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표현활동을 통해 살아가는 존엄을 획득하는 동시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감성 넘치는 표현활동을 통해, 사회에 새로운 예술관과 가치관을 창조한다.
"장애가 단순히 신체적 손상이나 결여가 아니라, 다른 지각세계, 다른 생활 세계를 만들어 내고 있는 가능성의 영역”
장애는 일종의 감수성이다.
▪ 미술 워크샵은 1997년 충주성모학교의 도예특강으로 시작
▪ 시력장애로 인한 보는 방법의 다양함과 표현 욕구를 조형작업을 통하여 발휘
▪ 미술관, 박물관과의 공동교육-시각장애인들의 문화향유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노력
▪ ‘충주 성모학교’2주1회 3시간 (http://chungjusm.sc.kr)
충주 성모학교는 시각장애인 예술 교육에 앞장서고 있어, 미술 워크샵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도예실의 작업환경이 우수함은 물론이고, 학생들의 작업하고자 하는 열의가 높다.
▪ ‘서울 맹학교’주1회 3시간 (http://www.bl.sc.kr)
서울 맹학교의 미술 워크샵은 2000년도부터 시작되었지만, 중고등부 학생들의 조형작품은 수준 높은 실력들을 보여주고 있다.
▪ ‘한빛 맹학교’ 초등부: 주1회 4시간 / 중등부:주1회 3시간 (http://www.hanbit.sc.kr/)
한빛 맹학교는 시각장애인들의 미술교육에 높은 관심과 지원을 하고 있는 학교이며, 초등부부터 전문미술인들의 지도를 받음으로써 그들의 표현능력이 향상되고 있다.
출처 : 엔비디아 http://www.nvidia.co.kr/page/home.html
1. 읽는 것이 보다 재미있고 흥미로워 질 수 있다.
2. 내가 만지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이며, 구체물은 내가 했던 활동을 나타내는 것이다.
3. 내가 학교에서 했던 활동들에 대하여 가족들과 나눌 수 있고, 내가 집에서 했던 것들에 대하여 학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이야기할 수 있다.
4. 내 책에서 앞과 뒤를 구별할 수 있으며, 책 페이지를 넘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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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구체물들이 나열되어 있을 때 이것들을 “읽을 수 있다.”
9. 내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읽어줄 수 있다.”
10.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나도 책을 가지고 있다!
구체물을 탐색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촉각적 학습자가 필요로 하는 촉각 변별력을 발전시키는데 결정적인 첫 단계이다.
광범위하고 다양한 종류의 구체물 책을 가지고 그 목적을 성공적으로 달성한 후에 교사는 책에 보다 추상적인 요소를 덧붙이기 시작할 수 있다.
보다 추상적인 요소에는 구체물의 일부분, 촉각적 상징, 추상적 대표물 (실제 구체물 대신 그 형상을 양각시킨 모양 등), 그리고 점자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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