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연구내용
1. 우리나라 외국인 분포의 변화
2. 주거입지 변화와 주거지 분화
Ⅲ. 현장답사
1. 서래마을
2. 구로
Ⅳ. 나가며
분화된 주거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외국인의 절대적 인구수가 증가하고 있다.
서울시에 거주한 외국인 中
중국, 대만, 동남아 국가의 외국인들은
다른 국적과의 상관관계가 낮음.
→ 이들 국적의 이주자가 다른 국적 출신에 비해 특정지역에의
집중도가 높기 때문(집단적 주거 공동체를 형성)
이름: 왕 샤오란
나이: 39세
성별: 여
국적: 중국
한국에 온 이유: 중국 고향에서 농사를 지었었는데 먹고 살기 힘들어서 한국에서 돈을 벌어야 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2005년에 한국에 온 형님을 따라서 저도 2007년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목표로 생각한 돈을 벌면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한국에서의 첫 거주지: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현재 거주지: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
현재 거주지에서 거주하는 이유: 처음에는 서대문구 연희동에 거주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일하는 공장과도 거리가 있었고 집값도 비싸다고 느껴져서 구로구 가리봉동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또, 구로구에는 저와 같이 중국에서 온 이주민들이 많아서 힘든 한국생활에도 여러 사람들과 친해지고 서로 의지할 수 있어서 한국에서 생활하면서도 중국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한국생활을 하면서 어려운 점은 먼저 한국에 온 중국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서 한국생활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엄붕훈(2009), 서래마을의 장소 정체성에 대한 연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www.withmigrants.org)
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 (global.seoul.go.kr/seo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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