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얼짱, 몸짱 신드롬의 역사
-현재 : 얼짱, 몸짱 신드롬의 가운데 있는 여성들
-과거 : 미모를 통해 권력을 움켜쥔 여성들
3.얼짱, 몸짱 신드롬의 허와 실
-기사를 통해 보는 실태
-영상으로 보는 허와 실
4.시사점
평소 66사이즈 의상을 입던 A씨(여). 최근 한 의류 브랜드에서 '44 사이즈'나 '55 사이즈' 밖에 제작되지 않는다는 참담한 소리를 들었다.
박민규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추녀로서 살아가기가 얼마나 괴롭고 고단한지를 묘사하는 대목이 나온다.
북방계 미인이 대부부인 한국
고치고 싶은 부위는 ‘코’ (40%) ‘눈’(29%) ‘턱 및 얼굴 윤곽’(25%)
‘조용진 얼굴연구소’의 조용진(57) 교수는 이 같은 경향을 “헬레니즘적 미모관”이라고 이름 붙였다
매력적인 용모를 가진 남성은 더 빠르게 움직이고 더 건강한 정자를 갖고 있을 확률이 높고, 면역성이 강하기 때문에 질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
가슴이 큰 여성은 원활한 수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자손을 더 건강하게 키울 수 있다. 엉덩이가 크고 허리가 들어간 몸매를 가진 여성은 임신성공률이 높고 출산이 수월하다.
매력적인 외모가 결국 좋은 유전자를 갖고 있다는 표식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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