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교분리주의
1) 미연방헌법 수정 제1조
2) 배경
3) 논쟁
2. 종교의 자유
1) 종교의 자유에 대한 자긍심
2) 다양한 종교가 존재
3) 특별한 지위를 지닌 기독교적 전통과 휴일
4) 그 외 무신론자와 불가지론자
5) 지리적 위치, 민족적 전승, 사회 계층에 따른 분류
II. 종교와 미국인 및 예외
1. 미국인과 종교와의 관계
1) 정신적 길라잡이 역할
2) 종교적이라는 의미
3) 더 종교적인 사람들
4) 정치와 종교와의 밀착관계
5) 국가 기도의 날
6) 진정한 종교인
2. 예외
1) 사라져 가는 미국 내 종교인
2) 근본주의자 기독교 집단
3) 미네소타주의 루터교, 유타주의 몰몬교
4) 종교적 상징
III. 외국인 방문객 행동지침
1. 미국 교회 예배에 참석
1) 교회 분위기
2)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기회
2. 신문에 실린 교회 예배시간
3. 대학의 목회
1) 다양한 활동을 후원
4. 종교에 대한 성급한 일반화의 위험
1) 미국 기독교인이 본 God의 의미
국가 기도의 날은 1952년, 미국 양원의 합동 결의 사항으로 통과되어 당시 해리 S. 트루먼 대통령이 서명함으로써 발효된 관련법에 의해 오늘날까지 법제화된 국가적 행사로 지켜지고 있으며, 미국 역대 대통령들은 매년 국가 기도의 날을 지정해 선포해 왔다.
최근 미국에서 60여년간 시행되어 온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이
위헌이라는 판결이 내려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국가 기도의 날”은 미국 연방헌법
수정헌법 1조 국교금지조항에 위배된다”는 판결을 내렸다. 한편 지난해 오바마 대통령은 국가 기도의 날을 폐지하라는 무신론 단체들의 촉구에도 불구하고 5월의 첫째 목요일을 국가 기도의 날로 선포하고, 개인적으로도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판결에도 불구, 올해도 오는 5월 6일을 국가 기도의 날로 선포할 예정이다.
2. 예외
1) 사라져 가는 미국 내 종교인
美 15% 무교,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세, 주류 교단 약화로 기독교인 수도 감소 [2009-03-09 20:07]
위와 같은 헤드라인을 담은 기사에 따르면 종교가 없는 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현지시각) 발표된 미국인종교성향조사(ARIS) 결과에 따르면 2008년 미국에서 종교가 없는 사람들은 전체 국민의 1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990년과 2001년 같은 조사에서 종교가 없다고 답한 사람이 각각 8.2%, 14.2%였던 것에 비해서 증가한 것이다. 특히 종교가 없다는 사람들은 미국의 모든 주에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일상생활에서 종교가 미치는 영향력도 줄어들어 전체 부부의 30%가 종교적 결혼 의식을 치르지 않았으며 27%의 국민은 종교적 장례 의식을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한편 미국의 최대 종교인 기독교가 종교라고 답한 사람도 2008년에는 76%로, 2001년의 77%보다 줄었다.
2) 진정한 종교인
▲파란색 그래프는 부활절을 종교적인 날로 인식하는 비율, 주황색 그래프는 부활절을 예수님의 부활 기념하는 날로 인식하는 비율이다. (오른쪽부터)성별, 세대별, 결혼여부, 인종별 ⓒ바나그룹.
김현정(2010), 국민일보, 2010.04.19, 정치와 종교의 대합, 2010.04.29, http://pdf.kukinews.com
김진영(2009), 기독일보, 2009.03.09, 사라져가는 기독교인, 2010.04.26, http://sea.christianitydaily.com
이진우(2010), 기독일보, 2010.04.01, The meaning of Ester, 2010.04.26, http://sea.christianitydaily.com
이학건(2009), 2009.01.21, 오바마 취임선서 성경, 2010.04.28, http://dlibrary.tistory.com/434
Wikipedia, Religions by State, http://en.wikipedia.org/wiki/File:Religions_by_State.PNG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