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현대사] 북한 용천역 폭발참사에 대한 우리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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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근현대사] 북한 용천역 폭발참사에 대한 우리의 태도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주제선정동기
2. 사실보도
3. 다양한 시각에서 본 용천사건
4. 결론

본문내용
1. 주제선정동기
용천역 폭발 참사를 당한 북한사람들이나, 그것을 접하고 있는 우리는 이번 참사에 대해서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우선 태러에 의한 폭발일 것이라는 주장과, 우리 내부에서 북한에 대한 태도의 변화에 기인한다. 자신들의 내부의 일에 대해서 그 유래가 없이 신속하게 외부에 발표하고 지원을 요청하는등, 많은 부분에서 이 참사가 북한 내부에서도 의미가 많은 사건이었고, 이를 대하는 우리나라와 세계의 태도가 흥미로웠다. 우리 E조는 용천역 폭발 참사에 대한 각 언론들의 사실보도와 이 사건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정리하기로 하였다.

2. 사실보도
국제조사단 1차 보고서 - 용천 사고 사망자 154명, 실종 5명
유엔기구를 중심으로 한 국제조사단은 24일(한국시간) 북한 룡천 열차 폭발사고 현장을 답사한 뒤 1차 보고서를 발표했다. 국제조사단은 평양으로 귀환한 뒤 발표한 보고서에서 모포와 취사도구, 식수 등의 기본 구호품은 조선적십자회 등의 노력으로 충분한 상태며 수색과 구조작업을 위한 국제지원은 현재로서는 필요치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조사단은 룡청군 재해대책위원회(위원장 장송근)로부터 확인한 바에 의하면 오후 2시 현재 모두 어린이 76명을 포함해 모두 154명의 시신이 수습됐으며 5명이 실종 상태라고 밝혔다. 국제조사단은 부상자는 1천300명으로, 이 가운데 약 370명이 룡천에서 가까운 신의주의 병원들로 후송됐으며 1천850채의 가옥이 파괴 돼 약 8천명의 이재민이 임시 수용소에서 구호를 받고 있다고 보고했다. 11조사단은 보고서에서 북한의 의료 체제가 열악하고 전체 인구의 약 40%에 달하는 1천850가구, 약 8천명이 집을 잃은 만큼 의료와 이재 민 수용을 위한 국제 지원 노력이 수반돼야 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북 중앙통신, "전기선 접촉 폭발사고…피해상황 대단히 커"

북한은 지난 22일 발생한 평안북도 룡천역 열차 폭발사고와 관련, 질산암모늄 비료를 실은 '화차와 유조차를 갈이하던중' 부주의로 인 해 전기선에 접촉, 폭발사고가 발생해 막대한 피해가 났다고 밝혔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보도'를 통해 "지난 4월 22일 평안북도 룡천역에서 질안비료를 적재한 화차들과 유조차들을 갈이(낡 은 부분을 떼어내고 새 것으로 바꾸는 일)하던 중 부주의로 인해 전기선에 접촉해 폭발사고가 발생했다"면서 "현재까지 조사에 의하면 피해상황은 대단히 크며 조사는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이 대형 참사와 관련해 사고 발생 이틀만에 이처럼 신속히 외부에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매우 이례적이어서 이번 사고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