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론] 언론보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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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저널리즘론] 언론보도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 기사선택의 이유, 분석 방법
Ⅱ. 본론
1. 신문사별 사례분석
- 조선일보 사례분석
- 중앙일보 사례분석
- 동아일보 사례분석
- 한겨례신문 사례분석
- 경향신문 사례분석
2. 종합적인 기사의 문제점
3. 언론보도윤리측면에서의 문제점
Ⅲ. 결론
- 앞으로 나아가야할 보도의 방향
+ 참고자료
본문내용
① 제목의 부적합
제목은 '김정일 곧 방중'이라는 시기의 확정을 알리는 듯한 어휘를 사용하였으나 실질적인 내용은 방중의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다. 이런 제목은 독자들의 관심을 끌기위한 낚시형 제목이라고 볼 수 있다.

② 출처의 불분명
위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태운 '평양발→중국행' 특별열차의 출발이 임박한 것으로 3월 31일 알려졌다.'이라는 내용은 어떤 소식통에 의해서 입수한 정보인지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또한 '베이징의 한 대북 소식통은', '안보부서 당국자는'과 같은 불분명한 출처를 인용한 것도 기사의 정확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


[ 조선일보 사례 2 ]
김정일, 이르면 주말쯤 訪中北
"6자 복귀" 中 "경제 원조" 빅딜 가능성

최유식 발행일 : 2010.04.02 / 종합 A10 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방중 선발대가 이미 베이징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 위원장이 이르면 이번 주말쯤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베이징 외교가 소식통은 1일 "김 위원장의 방중을 앞두고 북·중 양국 간 마지막 일정 조율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주말에 방중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친강(秦剛)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김정일 위원장 방중설에 대한 질문을 받고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은 고위층 간 상호 방문의 전통이 있다"면서도 "현재로서는 그런 방면의 정보를 들은 바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중국 외교부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김 위원장의 방중 임박 조짐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한 대북 소식통은 "중국 외교부는 양국 간 합의에 따라 김 위원장이 중국 방문을 마치고 평양으로 돌아가고 난 뒤에야 중국 방문 사실을 공식 확인한다"며 "선발대 도착 등 여러 정황을 감안하면 주말이 방중 시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베이징 외교가에서는 김 위원장이 이번 방중에서 1년 이상 공전돼온 6자회담 복귀를 전격 선언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10월 평양을 방문한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와 가진 정상회담에서 "양자 및 다자회담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서열 2위인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지난해 7월 한 국제회의에서 "6자회담은 영원히 끝났다"고 밝힌 지 3개월 만이었다.

지난 2월에는 신년 인사차 북한을 방문한 왕자루이(王家瑞)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베이징으로 돌아가는 편에 6자회담 수석대표인 김계관 북한 외무성 부상을 동행시켜 중국측과 6자회담 재개 협상을 벌이도록 한 바 있다. 이번 방중에서는 이런 정지작업을 바탕으로 6자회담 복귀를 선언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중국은 그 대가로 대규모 경제 원조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경제 원조는 화폐개혁 이후 아사자가 나올 정도로 극도의 식량난에 시달리고 있는 북한의 실정을 감안해 식량 원조와 생필품 지원이 주가 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베이징에서는 중국이 김 위원장의 방중 선물로 10만t 전후의 식량을 포함한 경제 원조를 제공할 것이라는 설이 나오고 있다. 10만t이 모두 쌀이라면 약 8000만달러어치에 달한다.

하지만 최근 북·중 국경지대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양국 간 경협문제는 논의 대상이 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시각이 다수이다. 유엔 제재가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이 대규모 원조 외에 별도로 경협까지 제공하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다. 베이징대의 한 전문가는 "복잡한 현안은 논의되지 않을 것"이라며 "6자회담 복귀와 경제 원조를 주고받는 빅딜이 이번 방중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2박3일 간의 짤막한 일정으로 베이징만 방문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김 위원장의 건강 상태와 화폐개혁 이후 북한 내 혼란상 등을 감안하면 2001년(5박6일)이나 2006년(8박9일)처럼 여러 도시를 방문하는 장기 여행을 하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다. 후계자인 3남 김정은을 동반할지 여부에 대해서도 시각이 엇갈린다. 후계자 수업 차원에서 대동할 수도 있지만 자칫 방중 초점을 흐리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한 중국측 전문가는 "김정은을 대동할 경우 양국이 모두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말했다.

김정일 과거 방중 일지

참고문헌
○ 코바치·톰 로젠스틸 공저, 『저널리즘의 기본요소』, 이종욱 역, 한국언론재단, 2003
○ 필립 패터슨·리 윌킨스 공저,『언론윤리:이론과 실제』, 장하용 역, 동서학술서적, 2000
○ 스티븐 J.A. 워드,『언론윤리의 재발견』, 이은택 역, 에피스테메, 2007
○ 허버트 갠즈, 『저널리즘, 민주주의에 약인가 독인가』, 남재일 역, 2008
○ 최서영, 『한국의 저널리즘』, 커뮤니케이션북스, 2002

○ 조선일보 사이트: http://www.chosun.com/
○ 중앙일보 사이트: http://www.joins.com/
○ 동아일보 사이트: http://www.donga.com/
○ 한겨례신문 사이트: http://www.hani.co.kr/
○ 경향신문 사이트: http://www.kha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