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외국어 고등학교 폐지 논란
3.외국어 고등학교 폐지론에 대한 반박
4.결론 및 개선 방향
고려대·연세대 등 서울지역 주요 사립대들이 지난 9~10월 실시한 2010학년도 수시 1차 모집에서 외국어고 학생들에게 유리한 특별전형을 크게 늘림. 이 전형의 합격생 가운데 40~50%는 외고생
2010년도 입시에서 서울대를 비롯한 상위권 주요 5개 대학 인문계 입학생 중 40%가 외국어고 출신. 대원외고는 졸업생의 90%가 이들 5개 대학에 진학, 상위권 8개 수도권 외고는 이들 대학 합격생이 60%를 넘어서 편중 현상이 심각. 특히 주요 사립대가 간판으로 내세운 수시 특별 전형은 50% 이상이 외고생.
외고 ‘특별전형’ 70% 늘렸다 [문화일보]
2010학년도 서울·경기지역 외국어고 입시 中
특별전형 선발 정원이 2009학년도에 비해 70% 가까이 증가
중학교 내신성적이 반영되지 않는 전형 인원이 학교별로 평균 8%
내신이 반영되는 전형에서도 외고 설립 취지와 달리 수학 과목에 높은 가중치
> 정부 방침과 달리 공교육만으로 외국어고에 입학하기는 갈수록 어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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