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 지브리스튜디오와 미야자키 하야오에 관해서
2. 지브리의 특징
3.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
(1)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2) 천공의 성 라퓨타
(3) 이웃의 토토로
(4) 마녀배달부 키키
(5) 붉은 돼지
(6) On Your Mark
(7) 모모노케 히메
(8)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千と千尋の神隱し)
4. 나의 생각
1. 스튜디오 지브리의 출발과 발전
GHIBLI라는 말은 사하라 사막을 통해 불어오는 뜨거운 바람이란 뜻으로, 이 이름은 세계 제 2차 대전동안 이탈리아 정찰 비행기들 사이에서 쓰여진 것으로 미야자키 하야오가 이탈리아와, 비행기를 좋아해서 붙인 이름이다. 지브리는 1985년 ‘천공의 성 라퓨타’를 제작하기 위하여 만들어 진 것이지만, 그 시작은 1983년 토쿠마 쇼튼이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제작하기 결심한 때부터 이다.
지브리 스튜디오가 처음부터 지금의 제작진을 가직 순조롭게 출발한 것은 아니였다. 아니 매우 어려운 상황이였다. 미야자키하야오는 그 당시 지금처럼 유명한 감독이 아니였고 토쿠마 쇼튼은 애니메이션 제작에 대한 노하우, 그를 뒷받침할 만한 기술, 스텝 모두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황이였다. 그러나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수의 스텝을 가지고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제작하였고, 이것이 내용면으로나 흥행면으로 성공을 거두게 된다. 그 성공을 바탕으로 ‘천공의 성 라퓨타’의 제작, 기획 과정에서 스튜디오 지브리가 탄생하게 된것이다. 그리고 미야자키 하야오와 타카하타 이사오. 양 감독체제로 극장용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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