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치의 역사
2.계절별 대표적인 김치의 종류
3.김치의 효능
4.김치에 대한 세계의 반응
5.김치를 알리기 위한 노력
‘채소를 소금물에 담근다’는 의미의 ‘침채’가 구개음화로 인해 ‘딤채’가 되었다가 오늘날의 ‘김치’가 된 것으로 추정된다.
김치 류는 3000년 전부터 중국에서 ‘저(菹)’라는 이름으로 나타나기 시작해 우리나라에는 삼국시대에 전래되어 통일신라시대, 고려시대를 거쳐 제조 방법이 변천되어 왔다.
오늘날과 같은 통 배추와 고춧가루를 주원료로 한 김치 류는 조선시대 중반 이후에 배추와 고추가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보급되었을 것이다.
2) 시대별 김치
삼국시대 : 이 시기에는 정착생활이 보편화되어 채소류의 저장성을 높이기 위한 단순한 소금절임이 성행하였을 것이다.
고려시대 : 김치는 단순히 겨울용 저장식품뿐만 아니라 계절에 따라 즐겨 먹는 조리가공식품으로 변하기 시작하였다. 또한 조미료가 발달되어 각종 채소에 향신료를 섞어 만든 김치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시대 : 지금과 같은 우리 김치의 형태가 시작한 것은 외래 채소들, 특히 결구배추가 도입 재배되어 이를 주재료로 사용하면서부터이다. 그리고 조선후기에 고추가 조미료로써 사용되면서부터 김치의 담금이 다양해지고 이때부터 김치는 빨간색을 지니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2) 러시아에 음식 한류 “김치 더 없어요?”
러시아 시내 대형 할인매장에
정식으로 ‘한국식 샐러드’
코너가 생겼다.
모스크바의 한국 식당도
러시아 고객들의 증가로 성업
중이다.
간단한 점심식사에서 러시아
음식이나 서양식보다 비싼
한국 음식이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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