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코펜하겐 ACCORD에 대한 평가 (2009,12)
3.주요현안에 대한 입장
4.
개도국 세분화는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
기존 교토의정서를 수정, 선진국 중심의 감축 의무를 중국, 인도 등 신흥 개발 도상국으로 확대하여 법적 구속력있는 협정으로 교토의 정서를 수정하는 안이다.
남태평양 섬나라의 연합 군소도서 국가연합 (AOSIS), 세네갈 등 아프리카 빈국들의 지지가 있었다.
온실가스 감축에 미온적인 입장이던 중국과 인도가 즉각 반발, 투발루 대표가 회의장으로 퇴장하는 해프닝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이러한 움직임은 기후변화회의의 선진국과 개도국의 구도에서 신흥개도국과 빈국으로
세분화를 의미한다.
그러나 이는 G77의 내부 분열을 가져오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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