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변동의 설명
3) 관련 국어 규범
4) 학교 문법
양성모음과 음성모음을 구분 짓는 자질을 찾기 어려움
양성 모음을 가진 쪽과 음성 모음을 가진 쪽 중 어느 한 쪽을 기저형으로 삼기 어려움
빠트리지 않고 다루어온 음운 현상
“ 같은 종류의 모음들끼리 어울리려는 경향”
용언 활용의 경우와 상징어가 보기 자료로 제시
현대로 오면서 잘 지켜지지 않는 쪽으로 변해옴
단어 첫 머리 자리에서 일어나는 ‘/ㄹ/→[ㄴ]’이나
‘/ㄴ/→[∅]’은, 현대 국어에서는 한자어만을 대상으로 나타나는 현상
역사적으로 같은 변화를 입은 형태가 그대로 기저형으로 정착되어서 고유어의 경우 소수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없음
대부분의 한자어는 현대 국어의 공시적인 단어 형성 과정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라기보다는, 이미 한 단어로 굳어진 상태로 머릿속 어휘 사전에 등재되어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 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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