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리스 재정위기의 원인
2.그리스 금융위기의 영향
3.그리스 금융위기가 한국에 미치는 영향
4.남유럽 재정위기와 서브프라임모기지위기 비교
유로 존 회원국의 고유권한이던 재정정책에 대한 권한의 강화 및 확대된다.
그리스 발 위기는 유럽을 넘어 미국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가지고 있다.
구제금융은 남유럽 확산의 종착점이 아닌 시작점이라 해도 무관함.
금융시장 측면
글로벌 펀드자금이 계속 유출. 남유럽 및 EU국가들의 재정문제가 완전히 해소되기 전까지는 국제금융시장의 불안요소는 지속적으로 존재 할 것이고 한국도 그에서 자유롭지는 못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금융회사 대부분은 남유럽에 대한 채권규모와 비중이 높지 않은 편이라 독일처럼 직접적인 피해나 영향을 받을 일은 없을 것이다.
규모 - 은행의 모기지 자산이 정부채권의 5배
리먼 사태의 직접적 원인이 되었던 미국의 주거용 모기지 관련 자산은 약 10조 달러에 달한다. 부동산 버블 붕괴와 모기기 부실화로 촉발된 금융기관의 대규모 손실
과 파산위험의 증가는 2008년 하반기 전세계 금융시스템에 큰 충격을 주었다.
미국의 주거용 모기지 자산의 1/3 수준으로, 남유럽 국가들에서 시작된 재정위기가 영국이나 일본 등 부채규모가 큰 나라로 전이되지만 않는다면 위기발생으로 인한 충격이리먼 사태 당시보다 작을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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