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사회와문화] 패션과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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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프랑스사회와문화] 패션과 프랑스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Brand and Deginer - chanel
- dior
- Louis Vuitton
-Yvew Saint Laurent
2.HAUTE COUTURE
3.Shopping in France
4.Street fashion in France
본문내용
프랑스출신의 복식 디자이너,
여성의 모자를 만드는 것에서 시작.

-‘간단하고 입기 편한 옷’을 모토로 하는 디자인 활동.

- 답답한 속옷이나 장식성이 많은 옷으로부터 여성을 해방.

-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디자인 활동.

의류 뿐 아니라 향수, 액세서리, 선글라스,시계 등
패션의 여러 분야에서 활동

- 몸을 꽉 조여 억압했던 코르셋 ▶ 여성을 해방
땅에 닿는 긴 치마 ▶ 무릎 근처까지 올라간 치마, 편한 여성용 바지
손에 드는 손가방 ▶ 끈을 달아 어깨에 멜 수 있도록 디자인
- 여성의 풍만한 라인을 강조하는 복장 ▶ 남성복 요소들을 도입

마크제이콥스

1997년 루이비통의 수석 디자이너로 발탁.
루이비통의 전면적인 변신을 시도.
화려한 색상과 다양한 재질, 빈티지가 난무하는
새로운 루이비통으로 변신.
2001년 선보인 그래피티 백 역시 마크제이콥스가
모노그램 캔버스에 젊음과 엣지를 불어넣고자 탄생시킴.
- 모노그램 베르리(monogram vernis)
마크제이콥스가 모더니즘을 가미해 새롭게 탄생시킴.
소가죽 위에 에나멜을 특수 코팅하여 모노그램을 현대화.
- 타이가(taiga)
남성다움과 우아함을 매치하여 전세계의 남성들을 매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