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자끄 데리다
3. 자끄 라깡
4. 언술과 권력
- 미셀 푸코
- 에드워드 사이드
후기구조주의자들
; ‘의미를 안전하고 만족한 상태로 잡아둘 수 있는 구조가 있다’는 생각 거부
의미
: 항상 가변적이며, 해석의 해석인 끊임없는 흐름의
순간적 정지일 뿐임
프로이트 : 꿈에 대한 환자들의 해석을 분석
"무의식은 꿈의 의미를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해석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은유적 장치"
롤랑 바르트
: '외연화'-성격이 없는 중립적인 것이 아니라
마지막에 도달한 내포화
외연화: 신화생산의 일부, 이데올로기적
소쉬르
: 언어가 ‘기표+기의=기호의 관계’로 구성
- 이론가들: 언어의 복잡성
(기표들은 기의가 아닌 더 많은 기표를 만들 뿐
→ 의미 불안정)
;따라서, 의미란 항상 존재하는 동시에 부재하는 것
바르트
: 「저자의 죽음」
- "텍스트란 다양한 글들이 함께 섞이고 부딪치는 다차원적 공간이며,
수많은 문화의 근원에서부터 끌어온 인용구들의 조직“
(독자만이 일시적 통일성 가져다 줄 수 있음)
텍스트
: "생산 활동을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
텍스트를 읽는 행위 중에 일어나는 텍스트 속의
상호교류와 분리될 수 없는 작업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