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학] 후기구조주의
◎ 후기구조주의
◎ 자끄 데리다
◎ 자끄 라깡
◎ 언술과 권력 : 미셀 푸코와 에드워드 사이드
▣ 토론거리
- 텍스트: 글씨가 쓰여 있는 종이나 책이라는 좁은 의미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현상과 경험현실을 두루 포괄하는 개념.
- 의미는 스스로를 결코 완전히 드러내지 않으며 항상 동시에 존재하고 부재한다고 주장
ex) letter 기표의 기의: 메시지/ 알파벳의 글자/ 쓰거나 인쇄한 기호 등등.
but, 쓰거나 인쇄한 메시지 찾아보면 4개 또 다른 기의를 가진 기표:
한 사람이나 집단이 타인 또는 타 집단에 보내는 소식/ 내포된 의미/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자 하는 종교적 또는 정치적 신념/ 이해한다는 것
- 결국 기의의 의미를 고정시키지도 못하고 기표에서 기표로의 끊임없는 언급만 존재.
- 기표에서 기표로의 지연은 대화를 할 때나 작품을 읽는 맥락 속에서만 비로소 일시적으로 고정.
- 교육과학부의 광고: 데리다가 말하는 '폭력적 위계질서' 포함.
전자기학, 유전학, 찰스 디킨즈에 관심 있는 착한 소녀 ↔ 소년들이 더 좋아하는 나쁜 소녀
이 같은 양자 대립의 불안한 상호작용을 ‘보충의 기묘한 경제학’이라고 설명.
- 해제이론: 로고스 중심의 육체보다는 정신, 문자보다는 음성언어 중심의 서양 형이상학적인 사상을 해체
- 장 자끄 루소의 글을 분석하면서 말과 글 사이의 양자 대립을 해체.
- 루소는 자연 상태 동경해 말을 생각을 표현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봄. 글은 위험한 보충으로 여김.
↳ 데리다: 말 그자체도 보충. 자연은 문화보다 선행했을지 몰라도, 순수한 실재로서 자연을 인식하는 것은 바로 문화의 산물이다. '텍스트 밖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명제 이끌어냄.
말하고자 하는 것은 언명하고 있으며 말하고 싶지 않은 바는 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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