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란?
2.분단영화란?
3.이번 논의의 제한점
1.대결과 대립기
2.과도기
3.화해와 협력기
본질적으로 ‘재현’해 내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작가의 창조적인 사고, 즉 픽션이 첨가됨
-> 실재가 없이는 어떠한 창조도 나오지 않는다
한국전쟁이 동족상잔의 비극으로 아물지 않은 상처일지라도 엄연히 우리 한국이 겪은 ‘실재’이다. 이러한 실재를 영화작가들은 놓치지 않았다.
남북분단 영화는 90년대 이후 분단영화신드롬이라고 불릴 정도로 그 제작이 활발해 졌고 흥행에도 성공을 했다.
분단영화에 대한 명칭이 아직 확실히 정해진 바가 없다.
‘반공영화’, ‘빨갱이 영화’, ‘군사영화’, ‘빨치산 영화’, ‘이산가족영화’, ‘이데올로기 영화’, ‘한국전쟁 영화’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되어 왔으며, 각각이 지칭하는 명칭 또한 명확하지 않다.
-> 영화의 소재나 시대적 환경에 따라 편리하게 사용되었기 때문.
여기서는 분단영화를 ’남북의 분단 상황을 소재로 한 영화‘라고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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