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여성 고용현황과 특징
3. 여성인력 차별의 현황과 원인
1) 차별현황
① 모집과 채용
② 교육․훈련과 개발․승진
③ 보상
④ 퇴직․해고
2) 차별의 원인
① 경영자의 남성선호 의식 (차별선호이론)
② 투자수익률
③ 전통문화
④ 여성 자신들의 태도
4. 여성인력 활성화 방안
1) 여성인력 활성화 전략
① 특화전략
② 동기유발전략
③ 자기개척전략
④ 스킬학습전략
5. 효율적 여성 인사관리 운용 방안
1) 여성 개인의 역할
2) 기업조직의 역할
3) 사회의 역할
1) 차별현황
① 모집과 채용
여성의 노동시장 진입의 가장 큰 특징은 남성과 비교하여 그동안 비공식적인 경로로 많이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여성은 공개채용보다 비공식적인 소개나 추천방식을 통하여 취업한 비율이 남성의 두 배를 넘고 있고, 또한 남성은 정규직으로 소수를 채용하고 여성은 모두 계약직으로 채용하는 등 특히 IMF 이후 남녀 분리모집에 의하여 채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와 같은 채용 방식의 차이 이외에도 여성에게 공정하지 않은 면접도 여성의 노동시장 진입의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
취업자 현황을 살펴보면 여성의 취업증가율이 남성보다 더 크나 이와 같은 취업자의 증가 속에서도 여성 상용직 종업원은 감소하는 반면에 임시직, 일용직 중 여성 비율이 높아져 여성의 고용불안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여성의 비정규직화는 특히 남녀고용 평등법 시행 이후부터 확산되었으며 IMF 이후에는 상용직을 축소하고 임시직을 증가시키는 고용형태의 변화에 여성이 주된 대상이 되고 있다. 그 예로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IMF 이후 여성 우선 해고 및 비정규화가 많았다. 또한 구체적 퇴직 사유에 있어서 퇴직한 여성 중 근로조건에 대한 불만이나 장래성의 결여 등으로 퇴직한 경우가 많고 반면에 결혼, 육아, 가사 문제로 스스로 퇴직한 경우는 극히 소수이다.
② 교육․훈련과 개발․승진
퇴직차별이나 임금차별 등에 비하여 교육․훈련에 있어서의 차별도 많다. 한 조사에 따르면 남성 사원의 41.8%가 신입 사원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데 비하여 여성 사원은 28.3%만이 신입 사원 교육을 받았다고 한다. 이는 직장생활의 시작 단계에서부터 여성은 교육․훈련에 있어서 차별을 받고 있다는 사실 또는 여성은 특별히 신입 사원 교육이 필요치 않은 업무로 채용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여성 사원이 가장 적게 훈련을 받고 있는 분야는 현장훈련으로 남성 사원의 33.2%, 여성 사원이 14.8%가 현장훈련을 받은 경험이 있다.
또한 정당한 이유 없이 여성의 승진 연한을 늦추거나 아예 승급체계가 없기도 하고 남성과 달리 여성의 최고 직급은 한정되어 있거나 또는 아무 이유 없이 승진에서 배제하는 등 다양한 유형의 승진차별이 존재하고 있다. 이는 대기업도 예외가 아니다. 우리나라 5대 기업의 여성 취업률은 13.1%인데 반하여 과장급 이상의 여성 관리자는 2.1%에 불과하며 임원은 단 1명이라는 조사가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4대 은행의 간부 989명 중 여성은 6명뿐이며 공무원 중 여성 비율은 37.1%이나 여성 간부는 2.7%에 불과하다. 일본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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