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는 어떻게 산타에게 빨간 옷을 입혔는가
서적을 이용하는 구매고객의 같은 상품 구매에 대한 소비를 막기 위하여 과거에 구매한 서적 테이터를 불러내 주의 메시지를 보낸다. 분명 회사의 일시적인 손해를 부르지만 소비자를 충성 고객으로 만들어 장기적으로 더 큰 이익을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이뿐만 아니라,1년 365일 휴무가 없는 서점으로서의 큰 장점과 원클릭 서비스를 마우스 하나로 결제에서 주문까지 가능하게 해서 아마존이 특허를 내기도 하였다. 계속된 마케팅 이노베이션으로 아마존은 서점을 넘어 음반시장까지 세력을 확장해나갔으며 이또한 온라인상에서 판매 1위를 올리는 성과를 얻고 이에 힘입어 각종 판매제품영역을 확대하였고 여러나라의 지역적인 확장도 시도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아마존의 고객서비스의 중점을 두고 영업한 결과 판매전체의 매출에서 반복구매가 약80%를 차지한다. 아마존의 미래는 고객이 결정하고 고객 눈으로 볼 때 아마존의 미래는 밝다.
제2장. 브랜드 사이언스
“만약 나에게 2만 5000달러가 있다면 2만 4000달러는 광고하는데 쓰고 나머지 1000달러로 코카콜라를 만들겠다 내 맘대로만 하면 우리 모두가 부자가 될 것이라 확신 한다” -존펨버튼
위에 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만큼 광고가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어필했냐에 따라 제품의 판매가 좌우될 만큼 중요하게 인식되어 지고 있다. 예로 코카콜라는 겨울코카콜라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산타를 광고에 등장 시키게 하여 산타의 엄격하고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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