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예상 쟁점 정리
(3) 논증 방법과 핵심 내용 정리
(4) 증거 자료(논거) 수집과 내용분석 정리
1. 방송법(기본 바탕으로써의, 보편적 시청권 문제와 연계)
2. 보편적 시청권 문제(해외의 사례 및 보편적 시청권에 관한 정확한 재정의).
3. 국부유출
4. KBS, MBC의 코리안 풀 파기 사례
․ 반대 측의 예상 주장 1
SBS가 관례적으로 방송3사가 협력하여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여 중계권료 협상을 하던 관행을 파기하는 비도덕적인 행위를 저질렀고 공동 협의체로서 얻어낼 수 있는 중계권료 보다 더 많은 금액을 지불해서 국부를 유출했다.
SBS는 공영 방송의 틀 안에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윤 추구 또한 목적으로 하는 사 기업이다. 관례라곤 하지만 법을 어기면서 까지 단독협상에 나선 것도 아니고 그들 경영진 스스로가 중계권료를 얼마를 지불했던 중계권을 따 따냄으로서 인해 얻을 수 있는 광고 수익이 더 크다가 판단했다. 그것이 도덕적, 비도덕적 이라는 잣대를 들이대기에는 부적절해 보인다. 실제로 지난 동계 올림픽 중계의 경우에도 SBS의 시청률은 평균 41.6%로 치솟았고 광고수익 또한 그들의 기대를 충족 시켜 주었다. 그것은 그들 경영진이 판단하고 책임질 문제이지 국부 유출과는 관계가 없다. 다른 예로 여느 건설회사가 다른 나라에게 많은 호혜를 제공하고 저렴하게 입찰을 따냈다고 해도 그것이 국부유출이라는 비판으로 이어질지 그들 경영진의 판단으로만 생각할지를 생각 해 본다.
․ 반대 측 예상 주장 2
SBS의 독점중계로 인해 국민의 보편적 시청권이 침해받았다.
SBS의 독점 중계로 인해 동계올림픽에서 국민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장면을 보지 못한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는가? SBS는 이미 지역민방과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90%이상의 가정에 방송을 내 보낼 수 있다. 우리국민의 관심에서 조금 벗어난 다양한 종목을 중계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부분의 시청권을 침해했다고 주장 할 수도 있지만 기존에 방송 3사가 함께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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