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 론
Ⅱ. 본 론
1단계 - 사회적 사정
2단계 - 역학적 사정
3단계 - 행위 및 환경적 사정
4단계 - 교육 및 생태적 사정
5단계 - 행정 및 정책적 사정
6단계 - 수행 프로그램 개발과 수행에 관계
7단계 - 과정평가
8단계 - 영향평가
9단계 - 결과평가
Ⅲ. 결 론
Ⅳ 참고 문헌
* [주제] - 집단따돌림에 대한 보건교육
* [대상] - 형일 중학교 2학년 2반 32명
* [선정된 대상의 인구 사회적 특성]
형일 중학교는 남녀공학으로서 구미의 교육의 중심부인 형곡동에 위치하며 시민의 일반적이고 평균적인 형태의 가족관계를 구성하고 있었다. 남녀공학이고, 남녀 비가 고른 학교여서 이상적 교육 모델이라 판단하여 보건교육 대상으로 선정하게 되었다.
한국 교육 개발원의 자료에 따르면 집단 따돌림 피해가 가장 심한 집단은 중학교이기 때문에 따라서 가장 문제가 심각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집단따돌림에 대한 보건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 보건교육의 목표 : 보건교육을 통해 교육 및 훈련의 기회를 제공 한다는 측면에서 따돌림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인권교육, 자기주장 훈련, 의사소통 훈련, 대인관계 훈련등을 실시하며 따돌림 문제 해결 방법,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1) 1단계- 사회적 사정
특정인을 놀리며 한 집단에서 배제하는 따돌림 행동은 우리가 살아오면서 한두 번 정도는 당하거나 경험이 있는 것으로 어떻게 보면 사는 법칙에 해당한다. 그러나 최근의 왕따는 자살을 하거나 정신치료를 받을 만큼 심각한 상태로 발전하고 특히 아동기나 청소년기에 극심하기 때문에, 그리고 학교의 교실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더욱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었다.
집단따돌림은 민주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학생들끼리 서로 도와가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늘 가르치는 학교에서조차 그것과는 어긋나게 현실적으로 `인간차별`이 있어야 한다는 점을 확연히 강요하고 있다. 이들 집단따돌림 학생들은 바로 학교에서 교육소외 청소년들로 취급된다. 자신들이 누려야 할 학습권을 누리지 못하는 학생들이 바로 왕따의 희생양들이다. 교육은 인간의 권리이며 그것은 개인의 성장을 위해 도움이 되는 것이어야 한다.
학생의 왕따(집단 따돌림 및 괴롭힘) 현상에 관한 연구(한국 교육 개발원, 2009)에 의하면 집단 따돌림 피해가 가장 심한 집단은 중학교로 26.9%이며, 초등학교는 25,1%이고 고등학교는 21.3%라고 하였다. 성별비교에서는 남학생이 28.2%로 여학생 20.3%보다 심했다.
청소년기는 또래 집단의 인정을 받는 것이 자아정체감 형성 등 발달과정상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러한 시기에 인정을 받지 못하고 따돌림 당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경험이다.
대상 집단을 관찰한 결과 집단따돌림(왕따)의 대상이 되는 학생은 크게 두 종류이다. 하나는 약한 학생이고 다른 하나는 평범한 학생이다. 약한 학생이란 심신장애가 있거나, 지적능력이 떨어지거나, 작고 왜소하거나 또는 힘이 약하고, 정서적인 장애를 가진 학생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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