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현재의 이랜드
Ⅲ 이랜드 CEO, 박성수
Ⅳ 이랜드 진출국가와 현재 진출 상태
Ⅴ 이랜드 관계자와의 인터뷰
2) 패션 사업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새로운 브랜드의 런칭, 경쟁력 있는 해외 라이센스 브랜드 도입, QR(Quick Response: 반응생산)을 통한 무재고관리 및 브랜드 자산관리 등을통해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 수익성을 높여가고 있다.
이랜드 그룹의 패션 사업군은 1980년 중저가 캐주얼이라는 니치마켓을 개척하여 프랜차이즈 운영을 통한 급속한 시장확대를 이루었다. 그 후 2002년 앙떼떼, 캡스, 뉴골든을 시작으로 2003년 ㈜데코, 2006년 ㈜네티션닷컴을 인수하였다. 이랜드 그룹은 56개의 브랜드를 통해 연간 매출 1.1조, 시장점유율 1위, 850명의 디자이너 조직을 가진 국내 최대의 패션 기업이다.
패션 사업군은 원재료 구입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역량 있는 해외 아웃소싱 노하우를 바탕으로 낮은 원가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in-house brand를 개발하여 마진이 놓은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였다. 또한 Visual Merchandising Design(VMD)방침이 지속적으로 매장 인테리어를 리뉴얼하면서도 브랜드마다 고유의 컨셉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다. 패션 사업군은 디자인뿐 아니라 마케팅, 인테리어 디자인까지 통일된 브랜드 이미지를 창조하는 디자인 전문가 집단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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