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년 하반기 플러스 성장기조가 2010년에도 지속
2. 민간부문의 회복 지연 등으로 上高下低의 경기흐름이 예상
3. 2010년 선진국 경제는 1% 중반의 완만한 회복세가 예상
4. BRICs는 7%의 고성장을 시현하며 세계경제를 견인
2. 남유럽 국가부채 문제의 방향과 영향
1. 그리스發 재정위기 확산 가능성으로 인해 국제 금융시장이 불안
2. EU 차원의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최악의 상황은 모면할 전망
3. 글로벌 금융규제의 강화 (Volcker Rule)
4.중국정부의 긴축기조 전환 가능성
1. 정부주도에 의한 경기반등과 부작용
5. G2의 갈등
1. 갈등의 골이 깊어 가는 G2
1) 2010년 들어 미 ․ 중간 갈등이 고조가 심화
2) 글로벌 불균형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양국 간 갈등을 야기
2. G2의 역할이 세계경제 질서 재편에 중요
1) 미 중 간에 정치, 외교,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의존성이 증가
2) 당분간 양국 관계는 이중적 태도가 지속될 전망
6. 국제유가
3. 2010년 선진국 경제는 1% 중반의 완만한 회복세가 예상
□ 2010년 미국경제는 최근의 경기회복 기조에도 불구하고 소비와 투자 등 민간부문의 회복 지연으로 인하여
2.1% 성장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
- 수요 감소로 설비가동률이 크게 하락한 상황이어서 향후 수요가 증가하더라고 설비투자 증가로
이어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
□ EU 경제는 수출회복에도 불구하고 고용환경 악화와 재정긴축 등으로 인하여 2010년 경제성장률은
1%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
- 그리스와 스페인 등 일부 국가들의 재정적자에 대한 우려가 표면화되면서 이들 국가의 긴축재정 전환도
소비회복에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
□ 일본경제는 회복세를 지속하나 경기부양효과가 약화되면서 경기회복 속도가 급격히 둔화될 전망.
- 글로벌 경제위기의 여파로 사상 최악의 상태에 빠졌던 일본경제는 2009년 2/4분기 이후 빠르게 탈출
4. BRICs는 7%의 고성장을 시현하며 세계경제를 견인
□ 중국경제는 금융정책의 긴축기조로의 전환에도 불구하고 재정부문 확장 정책의 지속과
수출확대에 힘입어 9.8%의 高성장세를 나타낼 전망
□ 중국 이외의 BRICs 국가도 비교적 양호한 성장률이 예상
- 다만 글로벌 금융위기의 타격을 크게 받은 러시아는 가장 더딘 회복세를 보일 전망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