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 헵디지,`하위문화(스타일의 의미)`,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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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딕 헵디지,`하위문화(스타일의 의미)`, 1998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하위문화와 스타일

1장 문화에서 헤게모니로
문화

바르트: 신화들과 기호들

이데올로기: 생험된 관계

헤게모니: 유동적인 평형상태

2장
태양 아래의 휴일 : Mister Rotten이 성공을 거두다

바빌론에서의 권태

3장
아프리카로 돌아가기

라스타파리언적 해석

레게와 라스타파리어니즘

대이동 : 이중의 십자가 지기

9장 : 그래, 그게 문화이긴 하지만, 예술인가?

결론

하위문화와 소비

본문내용
바르트: 신화들과 기호들
Barthes는 문화현상의 자의적 본성을 드러내고자 했다. 즉, 그는 어느 면에서 보아도 ‘완벽히 자연스러운’ 일상생활의 숨은 의미들을 들춰내고자 한 것이다. Barthes는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별하려 하였던 Hoggart와는 다르게, 현대 문화에서 외양상 자연발생적으로 보이는 모든 형식들이 어떻게 체계적으로 왜곡됐고, 또 이러한 면이 언제라도 ‘탈역사화’되고 ‘자연화’되어 쉽게 ‘신화’로 전화되는지에 관심을 가졌다.
문화에 대한 Barthes의 통념은 Eliot의 정의처럼 일상의 삶 전체를 포괄한다. 그러나 Barthes는 일상의 삶이 체계적으로 조직화 된 의미화로 뒤덮여 있다고 보았다. ‘신화는 일종의 발화이다.’라고 본 그는 신화에서 통상 은폐되어 있는 일단의 규칙들, 약호들, 그리고 관습들을 검토하고자 하였다. 이에 따르면 특정한 사회집단의 고유한 의미들은 보편적인 것이며, 이는 곳 전체 사회에 대해 ‘주어져 있는’ 것으로 전화된다. 그는 일상의 사진이나 관광안내 책자 등 이질적인 것들에서 동일한 이데올로기적 핵심을 발견하였다. 즉, 각각의 것들은 동일한 지배적 수사학(상식의 수사학)에 노출되어 신화로, ‘이차 기호학적 체계’ 내의 하나의 단순한 요소로 전환되는 것이다.
Barthes가 언어학에 뿌리를 둔 방법은 언어 외부의 다른 담론체계(패션, 영화, 음악 등)에까지 적용되었다. 이는 언어, 경험, 현실 사이의 비가시적인 봉합선이 기호학적 분석을 통해 확인되고 폭로될 수 있다는 희망이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더 나아가 그의 연구는 문화에 대한 두 가지 갈등적 정의들의 화해를 보장해준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기호학이 문화연구에 쉽게 동화될 수 있지는 않다. Barthes의 연구가 염려스럽고 비이론화된 ‘사회비평’의 경향을 가진 새로운 마르크스주의 ‘문제틀’을 도입했기 때문이다.
E. P. Thompson의 말에 따르면 이전까지의 문화 논쟁은 ‘신사 아마추어들’의 협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