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올라와있는 내용들이 거의다 책의 긍정적인 면을 손꼽고 있네요. 그래서 전 책의 부정적인 면을 알리고자 합니다. 전 이책을 여러 지체들의 말대로 좋다는 말과 과연 리더란 어떠한 것이어야 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구입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커서인지 실망은 정말 커더군요. 예수님의 여러 가지 면들에 대하여 그것을 알아낸 영적인 눈을 가진 저자의 면은 정말 칭찬하고 칭찬할만 합니다. 하지만 그것의 번역이 영 아니더군요. 단적인 예로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유월절날 기도하면서 우셨는지요? 그 외에도 번역상에 상당한 오류를 범하고 있는 부분이 많아서 실망이 큽니다. 그래서 전 번역을 누가 했는지를 확인해보았죠. 두분다 경영쪽에는 전문가들이더군요. 그중에서 김홍섭님은 크리스찬이라는 느낌은 받았지만 이 책을 읽고 훈련 받은 그러한 분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 출판사에서 책을 팔기 위하여 교회와 관련된 그러한 경력을 넣었는지 하는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여하튼 이 책을 통하여 여러 가지 예수님의 면모를 새롭게 확인하고 깨닫는 것을 통하여
언론의 서평들, 독자들의 서평들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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