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갈리아전기`와 그 저자인 카이사르에 대한 보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를 읽고 율리우스 카이사르라는 인물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갈리아전쟁은 카이사르가 일약 로마 청년들의 영웅으로 만들어 주었다. 그를 따르는, 그의 밑에서 일을 하고 싶은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다른 여러 복합적인 요소들이 맞물려 보수적인 원로원의 힘에 위협이 되었다. 그래서 결국 무장해제를 강요 받게 되었고 여기서 카이사르는 도나우강을 건너면서 유명한 한마디 ‘주사위는 던져졌다’ 를 하게 된다. 이런 갈리아전쟁을 묘사한 카이사르의 글이 바로 ‘갈리아 전기’이다. 상황을 매우 사실적이고 직관적으로 서술했으며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매우 명료하게 나타내어 많은 문학가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갈리아 전기’는 8년동안 벌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