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마을 만들기의 의미란 무엇일까?
1-2. 마을만들기가 중요한 이유는?
2.진안-으뜸마을가꾸기 사업
2-1.진안은?
2-2.진안 마을사업 추진배경
2-3.진안 으뜸마을 가꾸기 사업이란?
2-4.진안 으뜸 마을 가꾸기 사업의 특징
2-5.으뜸마을의 성과
3.으뜸마을 가꾸기 앞으로의 과제
4.느낀점
2-1.진안은?
전북의 동부산악권에 위치하고 있는 진안군은 동쪽으로 무주.장수, 남쪽으로 장수.임실, 서쪽으로 완주, 북쪽으로 충남 금산이 인접하여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이 형성한 진안고원과 소백산맥이 태백산맥에서 갈라져 삼남지방이 남을 남서로 관통하며, 덕유산 등의 커다란 산을 토해내고 남으로 지리산으로 이어지고, 충북 영동의 민주지산에서 소백산맥으로부터 떨어져 나와 노령의 주봉인 진안의 운장산을 이루고 진안의 부귀산을 거쳐 전주의 모악산, 정읍의 내장산으로 이어진다.
이 양대산맥이 폭 10∼20km의 서남방향으로 아주 가까이 평행하며 고원을 이루는 양상이고, 해발 200∼400m의 산간 구릉지로서 약 82.4%의 산악지대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진안고원에서 북류하는 금강과 남류하는 섬진강으로 수계가 구분되어지고 있다.
진안군은 전주-거창간의 간선도로가 지나고 있으며, 소태정을 통한 4차선이 개통되어 전주와의 교통이 원활하게 되었다. 또한, 국토종합계발계획에 의해 대전-진주간 고속도로가 건설되었으며, 현재 공사중인 군산-함양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다면, 전북과 경상도를 잊는 교통의 요충지가 될 전망이다.
전북의 젖줄인 용담댐이 완공되어 용담면을 비롯하여 주천, 정천, 안천, 상전면과 진안읍 등 진안군 전체면적의 절반에 해당되는 일천여 만평이 수몰되었지만, 전주, 군산, 익산 등지에 맑고 깨끗한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2-2.진안 마을사업 추진배경진안군은 전북 내륙지역에서 대표적인 오지로 분류되는 고장이다. 다수 농촌 시․군과 마찬가지로 인구의 유출과 고령화 문제를 겪으면서 정책적인 대응책을 모색해야 할 요구가 높아졌다.1966년 10만 명이던 인구는 그 후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05년 인구는 약2만4천 명까지 줄었다. 용담댐 건설로 수몰 지역이 발생하면서 인구 감소는 더욱 가속화되었다.
2005년 고령화율 역시 29.2%를 기록하여 초고령사회 단계를 훨씬 초과한모습을 보여준다.
이러한 어려움을 타개하고자 진안군에서는 2000년에 외부 계약직 전문가를 채용하고 농촌개발 정책 구상과 사업 추진 역할을 담당토록 하였다. 또한 제반 농촌개발 사업들을 지역 단위에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조직 차원의 정비도 점진적으로 이루어졌다. 정책기획 단 내 ‘마을만들기팀’에서 농촌개발 관련 사업들을 주도하도록 한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주민 참여와 지역사회 역량 형성에 초점을 두고 만들어진사업으로 우선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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